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투바투, '디올가이' 자태...벨에포크 화보 공개..."유니크한 시도 최다"
28,473 8
2025.03.15 12:10
28,473 8
LSVcTs


투바투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디올과 함께한 화보로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이들은 디올 맨의 2025년 가을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 면모를 입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벨 에포크 스타일의 고풍스러운 공간을 배경으로 자유분방하고 모던한 매력을 과시했다. 멤버들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셔츠 하단 단추를 풀어 쿨하게 스타일링하고, 차가운 느낌을 주는 액세서리와 부드러운 색감의 의상, 각종 꽃을 활용해 명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팀과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연준은 “우리는 가장 유니크한 시도를 많이 한 팀이고, 그 과정을 통해 매번 성장해 왔다는 게 자부심이다”라고 ‘툽부심’(투모로우바이투게더+자부심)을 비쳤다.


범규는 “완전한 자유도 경험해 봤지만 지금이 좋다”라고 말했다. 휴닝카이가 “고민이 많았던 때 드럼을 치다가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는지 깨달았다. 음악이 있어 성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태현은 “강해진다는 것은 덜어냄의 미학이라 생각한다. 보컬에서 이상적인 덜어냄이 무엇인지 고민 중이다”라고 전했다. 수빈은 “다시 한 해를 열심히 달릴 준비를 마쳤다”라며 더욱 단단해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2025년을 기대해달라는 당부도 놓치지 않았다.


jMXzo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26793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87 04.03 29,3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9,6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3,2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8,3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755 기사/뉴스 트럼프 두 아들, 이란전으로 ‘잭팟’? 걸프국에 드론 팔러 다닌다 16:23 26
3033754 이슈 경상도 이사왔는데 ㅁㅣ치겠음.. 2 16:22 482
3033753 이슈 이상이 발300 16:22 181
3033752 유머 해외여행에서 유용해 보이는 소매치기 방지팁 4 16:21 291
3033751 이슈 이상이: 이거 영상통화야? 2 16:20 525
3033750 유머 새벽 4시에 친누나 원피스입고 라방한 남돌...twt 17 16:18 1,560
3033749 이슈 다영 인기가요 넥스트위크 1 16:18 153
3033748 이슈 봄이 온 기념으로 또 봐줘야하는 우영우 봄날의 햇살 씬 5 16:16 462
3033747 이슈 Butterfly Doors - AtHeart(앳하트) | SBS 인기가요 260405 방송 16:15 32
3033746 이슈 괜찮아? 너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 언니 봐봐. 이제 괜찮지? 6 16:14 1,193
3033745 이슈 나 사냥개들2 오프닝 좋아 2 16:14 283
3033744 이슈 윤동주 시 배울때 한시간에 내 이름 7385번 불려서울고싶엇음 16:13 757
3033743 이슈 오늘자 창억떡 웨이팅 근황 13 16:10 3,517
3033742 이슈 [국내축구] k리그 2부 이번주 1위 부산 아이파크 3 16:09 296
3033741 기사/뉴스 '음료 3잔 고소' 알바생 父 "딸 잃을까 불안…점주는 사과 없어" 27 16:07 1,691
3033740 유머 애기의 훌라후프 강의 3 16:06 363
3033739 이슈 원덕이 생각하기에 연기가 얼굴을 덮는 가장 큰 예 1 16:06 956
3033738 유머 도시비둘기는 땅바닥 싫어해 5 16:05 812
3033737 이슈 12,000원이지만 또 먹으러 온 도쿄 푸딩 아이스크림 3 16:05 888
3033736 이슈 [K리그] 더비전이 몰렸던 더비기간, 더비전 결과 6 16:04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