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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故 김새론 일기장, 모자 협찬" 김수현, 미성년 시절 교제 증거에 '주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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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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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에는 교제하지 않았다'는 김수현의 공식입장은 또 거짓말일까. 

14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공개된 카톡 캡처본에 고 김새론이 '연애는 2015년 11월 19일부터 2021년 7월 7일까지 이어져왔다'고 밝힌 것에 대해 "김새론 씨가 일기를 쓴다. 그래서 날짜를 정확히 기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JDC'라고 써 있는 모자를 쓴 김수현과 빨간 후드를 쓴 김새론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사진도 새롭게 공개됐는데, 이에 가세연은 "모자에 JDC라고 써 있어서 처음엔 이 사진이 제주도에서 찍은 건 줄 알았다. 그런데 우리 제작진이 살펴보니 김수현의 집인 갤러리아포레 앞이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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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에 의해 해당 모자를 썼던 시기가 2015년, 2016년, 2017년이라는 추측도 제기됐다. 특정 시기에 김수현이 모자를 썼던 사진이 증거로 제시된 것.  

특히 해당 모자 브랜드의 직원이었다는 한 네티즌은 "우리 회사에서 협찬 넣은 거라 시기가 확실하다"며 "심지어 협찬 넣고 나서 2개월 이후에 아예 안 썼다. 이후 1년 뒤에 다른 디자인으로 협찬 넣었는데 그것도 2개월 정도 쓰고 안 썼다. 칼 같다고 생각했다"는 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이 네티즌은 "16 ss 시즌에 판매한 제품이라 15년 겨울에 협찬 들어갔다. 아마 15년 12월 출국하는 기사 사진에 착용한 증거가 있을 거다. 공항에서 필수로 착용해야 했다. 저 모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후에도 쓰고 다녔다고 하기엔 16년 이후에 노출된 걸 본 적이 없다. 그리고 17년에 저 알파벳 로고가 블랙으로 된 모자가 새로 나왔고 그때도 협찬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38349

 

참고로 모자 협찬에 대한 내용은 오늘 뎡배에 어떤 덬이 쓴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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