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드라마 <마더>를 리메이크하면서 반응 좋았던 캐릭터
4,237 22
2025.03.14 22:30
4,237 22

img.gif

상처받은 소녀를 구해내기 위해 그 소녀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

 

마더 (2018, tvN)

 

연출 김철규 (황진이, 공항 가는 길, 악의 꽃 등)

극본 정서경 (아가씨, 헤어질 결심, 작은 아씨들 등)

 

 

 

 

 




 

 

 

 

 

mGLqtL.jpgxIDmjr
제 54회 백상예술대상 TV드라마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드라마 <마더>의 '차영신'

 

 

 

 

 

 

 

 

1.

 

조건이 있어 나 열 번만 만나

 

PZdNPB.jpg
yiJTBS

 

https://youtu.be/qHl5nIfrriQ

 

 

 

 

 

 

 

 

 

2.

 

내가 좀 무섭더라고. 

세상천지 네가 어디에 있는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가 없는데 여기서 그냥 나 혼자 죽어버릴까봐서...

같이 있어 줄래?

 

 

qHJMtX.jpg

 

https://youtu.be/x8Ro2HCpUKM

 

 

 

 

 

 

 

 

 

 

 

 

3.

 

당신이 내 딸 버린 여자야?



LCNgzc

 

TLiVQI.jpg

hjTRnT

 

https://youtu.be/p7ZGCO_8ByI



 

 

 

 

 

 

 

 

 

4.

 

너한테 주었던 마음을 도로 가져가야겠다. 

나는 이제 죽음을 앞두고 있는 사람이라서 

너무 많은 사람을 사랑할 수 없거든.

대신 이걸 너한테 줄게.

 

yLONfh.jpg


https://youtu.be/krie3A_CuSI

 

 

 

 

 

 

 

 

 

 

 

5.

 

내 딸이 그렇게 위급한 상황에서

돈으로밖에 지 엄마를 떠올릴 수 없다면, 그런 엄마가 무슨 의미가 있니.

 

 

https://youtu.be/kM9slab5_yA

https://youtu.be/xF__Hv8kJ0Y

 

 

 

 

 

 

 

 

 

 

 

 

 

 

 

 

 

 

 

 

6.

 

윤복이 아무 상관 없는 애 아니야.

지금 윤복이 잘못되면 수진이 삶은 이대로 망가져버려.

무조건 윤복이 찾아서 수진이 줄 거야.

그거 말고는 아무것도 의미 없어.

 

AMIjYc

 

https://youtu.be/ileAKl-5paI



 

 

 

 

 

 

 

 

 

 

 

 

7.

 

어떠한 경우에도 너는 내 딸이고,

네가 한 일 때문에 내가 부끄러워할 일은 없을 거야.

누구를 만나든 굽히지 말고 언제 어디서든 당당해라.

 

 

FWixNa
 

vNlgMy

 

https://youtu.be/KiGlRtjqELc





 

 

 

 

 

 

 

 

 

 

 

 

8.

 

수진이는 보육원 앞 나무 아래 버려졌을 때 그때 자기의 그 모습을 늘 기억하고 있었어요. 

그 모습 그대로 혼자 스스로 용감하게 외롭게 가난하게 그렇게 컸습니다.

그런 수진이가 다른 아이한테 손을 내민 거죠.

 

 

AbpuTi.jpg

https://youtu.be/XzsuOb4rRQI

 

 

 

 

 

 

 

 

 

 

 

9.

 

혜나는 네 소유물이 아니야. 

아니, 어떤 아이도 엄마의 소유물이 아니지. 

넌 내 딸 강수진을 비웃을 자격이 없어.

 

FMUIrk.jpg

 

https://youtu.be/4MVgXLv2gec

 

 

 

 

 

 

 

 

 

 

 

 

10.

 

수진아, 엄마 짐 다 쌌어. 

너하고 했던 모든 거 한 순간도 빼놓지 않고 다 가지고 갈 거야. 너무 소중하니까. 

엄마는 준비됐어. 이제 놓아줘. 괜찮은 인생이었어.

후회없어.

https://youtu.be/9CsCzLLibgk

 

 

 

 

 

 

 

 

 

 

 

11.

 

전설의 레전드

배냇저고리씬

 

 

제 딸 제가 키운 거 감사하실 것 까진 없고,

사실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와주십사 여쭸어요.

나 죽으면, 우리 수진이 엄마 돼 주세요.

 

 

QtBSOq
 

UqHtWw.png
NnMONa.jpg

 

https://youtu.be/xE-MSfesxL8

 

 











(스포?)

 

 

 

 

 

 

 

 

 

 

 

 

 

 

 

 

12.

 

안녕, 세상이여 안녕.

아, 너무나 아름다워 그 진가를 몰랐던 세상이여, 안녕.

 

mZBUcm.jpg


https://youtu.be/2jzC0l0-AIU

 

 

 

 

 

 

 




IOCHmo.jpg

이혜영이 해석한 차영신

 “이제 더 이상 혼자 남겨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결코 인간은 소유되어지는 것이 아님을 수진을 통해 깨닫게 되고 닥쳐올 죽음 앞에서 결연한 ‘마주서기’를 지금 하고 있다”

 

‘마더’의 차영신을 연기하면서 실제로 아팠다. 

링거를 맞고 몸과 마음, 영혼까지 바쳐가며 몰입했던 캐릭터."

 

 

목록 스크랩 (1)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07 02.03 12,9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6,3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9,4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81,5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284 정보 네이버페이 100원(전에 못한 덬만) 9 05:55 392
2981283 정치 [단독] 상속 받아서…與다주택 의원 24명 중 6명 "팔기 어렵다" 13 05:44 512
2981282 유머 실제론 동물 서열 1짱이라는 코끼리🐘 7 05:43 535
2981281 이슈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서 만장일치 받은 로봇 05:29 413
2981280 기사/뉴스 “한국어 모르면 대화가 안 돼요”…美 MZ들 너도나도 “배울래”, 무슨 일? 1 05:22 941
2981279 유머 인상이 좋은 강아지와 인상파 강아지 2 05:07 525
2981278 이슈 스타듀밸리덬들 난리난 소식.twt 13 04:51 1,345
298127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1편 04:50 138
2981276 이슈 미니 PC, 노트북 싹 다 가짜였습니다. 쿠팡에 침투한 중국 사기단의 정체 6 04:48 1,624
2981275 이슈 레드벨벳 슬기 조이 아이린 비주얼 근황 2 04:23 874
2981274 이슈 사육사가 목숨건 먹방을 시작한 이유 4 04:13 1,370
2981273 유머 블루베리랑 싸우는 골댕이 퍼피 🫐 3 04:00 497
2981272 유머 아기 시바견들 코 재우기 🐶 💤 5 03:12 1,243
2981271 이슈 100만원 포기하고 자신을 선택한 팬을위한 박재범의 선물ㅋㅋㅋ 1 03:11 1,603
2981270 이슈 (스포주의) 원덬이 읽다가 심장이 덜컥 내려앉은 일본 비엘 장면.jpg 19 02:59 3,206
2981269 유머 뱀이다🐍🙊🙊🙊🙊🙊 2 02:59 446
2981268 유머 대규모 채용이라더니 토스에 문과 신입 직무자체가 없네 22 02:27 4,938
2981267 유머 엄마가 언니 담배피는거 모르는데 엄마가 언니 집에서 꽁초 발견했단 말임.jpg 23 02:14 7,190
2981266 유머 찐 본명을 잃어버린 배우들 39 02:04 4,327
2981265 이슈 전기장판의 좋음을 알아버렸다.jpg 36 02:04 6,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