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드 주제가로 사용돼 20년만에 히트했었던 노래
3,832 11
2025.03.13 14:27
3,832 11

모리타 도지 ぼくたちの失敗(우리들의 실패)

ぼくたちの失敗 (7インチシングルレコード) : 森田童子 | HMV&BOOKS online - UPKY-9119

 

원랜 1976년에 나온 인디곡이었고 가수자체가 상업적으로 활발히 활동한 게 아니다보니 조용히 묻힌 곡 중 하나였는데

17년 후 갑자기 드라마 주제곡으로 사용됨

 

野島伸司が描く純愛と社会的タブー【高校教師】主題歌は森田童子「ぼくたちの失敗」

 

사제지간 금단의 사랑(;)을 그린 고교교사라는 드라마였음

내용이 말도 안되게 어두웠는데 극중 분위기와 모리타 도지의 노래가 너무 잘어울렸음

 

https://youtu.be/-mblNGp1yb8?si=IrfDKeGX8ov-jGZo

 

드라마 작가가 고등학생 때 우연히 간 라이브하우스에서 모리타를 보고 강한 인상을 받았었고, 후에 드라마 주제가로까지 쓴 것

(기억력이 대단하다)

 

 

가수는 이미 은퇴한지 10년이 넘은 상황에서 갑자기 90만장이나 팔리며 엄청난 히트를 침

여러 복귀요청이 있었지만 응하지 않고, 정말 얼굴도 안 알려지고 곡만 히트하는 희안한 상황이 연출됨

 

실제 라이브 때도 사진처럼 선글라스를 쓰고 맨얼굴은 일절 드러낸 적이 없었다고 함

본명도 비공개.. 여러모로 신비스러운 아티스트였다

 

 

그러다 몇년전 저작권협회에 의해 이미 사망한 것이 알려짐

 

追悼】森田童子のガチモン感はエグかった - キジ猫世間噺大系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6 01.08 24,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52 기사/뉴스 "한숨 듣다 병날 것 같아요" 진짜였다…옆사람 스트레스, 실제로 내 몸 망가뜨린다 [헬시타임] 16:58 16
2957751 기사/뉴스 올데프 우찬→우즈도 ‘쇼미’ 출신, 시즌12 앞두고 역대 참가자 재조명 16:57 36
2957750 이슈 회사에 몰래 코스모스 씨 뿌렸는데 징계 대상이냐? 6 16:56 610
2957749 이슈 타블로: 어린 친구들은 내 알고리즘에 뜨는 순간이 그 노래가 탄생한 순간이다 옛날 노래인게 중요하지가 않다 그렇기에 나같이 오래된 뮤지션도 경쟁력이 있다 16:56 117
2957748 이슈 영화 <보스> 1월 28일 디즈니+ 공개 16:56 90
2957747 기사/뉴스 [단독]"직접 입어보고 골랐다"…이부진, 17만원대 원피스 입고 학생 응원 16:56 458
2957746 기사/뉴스 김세정, 연기 멘토는 하지원이었다 "무작정 연락해 조언 구해" (더시즌즈) 16:53 330
2957745 정보 2025년 오리콘 차트 K-POP 걸그룹 토탈 세일즈 순위 4 16:53 175
2957744 유머 오늘 기분좋은 금요일인데 윤석열 사형 갈기고 파티투나잇 댄싱올나잇 조지십시다요 4 16:53 260
2957743 유머 마블 세계관에 갇힌 흑백요리사들 7 16:52 501
2957742 기사/뉴스 민희진 측 “아일릿 표절 단정NO, ‘모방’ 표명…명예훼손 의도도 無” 14 16:52 643
2957741 기사/뉴스 尹 내란 결심공판 장시간 진행…구형, 10일 새벽 전망 13 16:52 378
2957740 유머 남편 사진첩에 다른 애기가 있어요 25 16:50 2,392
2957739 이슈 같은 사람 맞나 싶은 이미지의 츄 비주얼..gif 2 16:50 645
2957738 기사/뉴스 6년 연습 끝 미야오 된 수인 “아이유, 가수 꿈꾸게 해준 선배” [스타화보] 3 16:48 248
2957737 이슈 📀 2025년 써클차트 디지털음원 연간 곡 Top10 3 16:47 251
2957736 정치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극우단체 대표, 경찰 상대로 인권위 진정 7 16:46 327
2957735 유머 한결같은 타블로 이상형 6 16:45 1,700
2957734 이슈 킥플립 계훈 연습생 시절 직접 작사한 오디션 무대 1 16:43 283
2957733 유머 인터넷과 다르게 현실은 항상 따숩다는 애기엄마 31 16:43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