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칠린, '소속사 선배' 故휘성 비보에 활동 중단.."고인 기리는 시간" [공식]
24,362 0
2025.03.11 21:07
24,362 0


XSkhYm

[민경훈 기자] 4일 오후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SBS MTV ‘THE SHOW(더쇼)’ 생방송이 진행됐다.아이칠린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3.04.04 





그룹 아이칠린이 故 휘성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공식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아이칠린의 소속사 케이엠이엔티 측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갑작스럽게 맞이하게 된 안타까운 비보에 깊이 애도를 표한다"며 "당사는 고인을 향한 존경과 애도의 뜻을 담아 아티스트와 소속사 임직원 모두 고인을 기리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월 12일 진행 예정이었던 아이칠린 비디오콜 이벤트를 포함, 공식 활동이 잠시 중단된다.


소속사는 "유가족 및 지인 분들이 고인을 경건히 기릴 수 있도록, 깊은 애도의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으로 인해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아이칠린은 휘성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인 케이엠이엔티 소속으로, 故 휘성의 추모에 동참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케이엠이엔티입니다.


갑작스럽게 맞이하게 된 안타까운 비보에 깊이 애도를 표합니다.


당사는 고인을 향한 존경과 애도의 뜻을 담아 아티스트와 소속사 임직원 모두 고인을 기리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3월 12일 진행 예정이었던 아이칠린 비디오콜 이벤트를 포함, 공식 활동이 잠시 중단될 예정이며 연기된 일정의 세부 사항은 당첨자 분들께 추후 개별 안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가족 및 지인 분들이 고인을 경건히 기릴 수 있도록, 깊은 애도의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으로 인해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민경 기자



https://v.daum.net/v/20250311162451137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423 01.12 17,2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0,4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0,1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2,7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6,8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639 유머 5마리의 말의 전설(경주마×) 08:41 12
2960638 기사/뉴스 “아기맹수,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김민수 발언에 “삭제 조치” 13 08:38 1,179
2960637 기사/뉴스 [단독] "포토샵으로 실습사진 조작"…치대서 '집단 부정행위' 08:37 313
2960636 기사/뉴스 “커피 안 마신다고?”…스타벅스에서 20대가 멈춘 이유 6 08:35 897
2960635 이슈 안보현X이주빈 주연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4회 선공개 08:35 134
2960634 유머 말랑카우가 너무 맛있었던 일본인 2 08:34 669
2960633 기사/뉴스 "박나래가 김준호·김대희 약점 잡으려고 녹취 요구" 전 매니저 3차 폭로 19 08:33 1,840
2960632 기사/뉴스 '오천피' 눈앞에 속타는 개미들…은행 대기자금 일주일새 28조원 증발 6 08:33 440
2960631 유머 스눕독도 참지 못한 인맥자랑 4 08:31 905
2960630 기사/뉴스 대한항공 휴가철 미국 편도 항공권 비싸진다… “7~8월 일반석은 플렉스만 구매 가능” 08:30 331
2960629 기사/뉴스 "줄 서서 집 보고 가요"…'7500만원 급등' 들썩이는 동네 [현장+] 1 08:30 767
2960628 이슈 말을 아낀 이유 있었다…다니엘의 ‘침묵 전략’, 팬을 지키고 법을 남겼다 25 08:28 1,425
2960627 유머 20만원 ZARA 퍼자켓 논란 7 08:25 2,637
2960626 기사/뉴스 [단독] 고민시, 영화 '모럴패밀리'로 복귀 28 08:21 1,888
2960625 이슈 아이들 태운 채 만취 질주…결혼 앞둔 30대 참변 36 08:13 4,355
2960624 정보 카더가든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역주행 애플뮤직 1위 2 08:13 404
2960623 이슈 판사님이 들려주는 불륜 사례...jpg 17 08:09 3,094
2960622 이슈 [공식] 마니아가 사랑하는 '크라임씬 제로' 넷플릭스 새 시즌 제작 확정 202 08:00 10,952
2960621 이슈 서지원의 신곡이 AI로 나옴 27 07:58 2,060
2960620 이슈 카페 들어올 때마다 직원 찍는 손님 19 07:51 5,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