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세대란, 현재 3~40대 일본 성우 6명을 묶어서 부르는 것인데 이 6명이 전부 비슷한 시기에 빵 터져서 입지를 다졌고
그 인기가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까지도 매우 건재하여 붙여진 통칭st
(사실 콘크리트 세대라는 건 우리나라 성우팬들 사이에서 불리는 명칭인데, 일본에선 이런 명칭은 쓰지 않지만 비슷하게 이 6명을 묶음.)
▼▼▼▼▼▼구성원(?)=해당 성우▼▼▼▼▼▼
▶미야노 마모루◀


1983년 6월 8일생
<대표작>

데스노트 - 야가미 라이토

오란고교 호스트부 - 스오우 타마키

기동전사 건담 00 - 세츠나 F. 세이에이

노래의☆왕자님♪ 시리즈 - 이치노세 토키야

Free! - 마츠오카 린

도쿄 구울 - 츠키야마 슈
키 182cm의 우월한 기럭지와 비율.
(참고자료)인간 비글1. 나오기만 하면 그냥 존나 웃김. 미친놈 연기가 매우 걸출함. 노래도 잘함. 결혼하고 애까지 있는 유부남인데도 아무튼 쩌는 사람.
▶오노 다이스케◀


1978년 5월 4일생
<대표작>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코이즈미 이츠키

흑집사 - 세바스찬 미카엘리스

듀라라라!! - 헤이와지마 시즈오

쿠로코의 농구 - 미도리마 신타로

진격의 거인 - 엘빈 스미스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쿠죠 죠타로

오소마츠 상 - 마츠노 쥬시마츠
'쇼와 핸섬'이라는 별명이 있었을 정도로 잘생긴 외모.
잘생긴 목소리와 얼굴과 달리 평소 보여주는 헐랭한 모습이 갭모에. 아래에 있는 카미야 히로시와 함께 진행하는 라디오가 초초초초초대박이 나면서 아무튼 쩌는 사람.
▶카미야 히로시◀


1975년 1월 28일생
<대표작>

나츠메 우인장 - 나츠메 타카시

모노가타리 시리즈 - 아라라기 코요미

원피스 - 트라팔가 D. 워텔 로

듀라라라!! - 오리하라 이자야

쿠로코의 농구 - 아카시 세이주로

진격의 거인 - 리바이

오소마츠 상 - 마츠노 쵸로마츠
남자 성우 중에서도 충성심 높은 코어 팬덤이 많기로는 다섯손가락 안에 들 것 같은 엄청난 인기. 최근 팬들한테 숨기고 결혼+애까지 있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인기 많음.
라디오에서의 입담도 좋음. 다른 5명에 비해 살짝 늦은 나이에 떴는데 아무튼 쩌는 사람.
▶후쿠야마 쥰◀


1978년 11월 26일생
<대표작>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 를르슈 비 브리타니아

XXX HOLiC - 와타누키 키미히로

듀라라라!! - 키시타니 신라

WORKING!! - 타카나시 소타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 토가시 유타

오소마츠 상 - 마츠노 이치마츠
인간 비글2. 다쟈레(장미란에게 장미란?st 말개그)의 달인이자 나오기만 하면 웃긴 사람.
연기력도 좋음. 코드기어스 3기 감사합니다. 성우계의 유명한 패션 테러리스트지만 아무튼 쩌는 사람.
▶나카무라 유이치◀


1980년 2월 20일
<대표작>

캐릭캐릭 체인지 - 츠키요미 이쿠토

크게 휘두르며 - 아베 타카야

빙과 - 오레키 호타로

월간순정 노자키군 - 노자키 우메타로

하이큐!! - 쿠로오 테츠로

오소마츠 상 - 마츠노 카라마츠
야성미 넘치는 사람. 하지만 피부가 약해서 수염을 못깎는 등 갭모에가 쩔고 게임을 좋아함.
일단 목소리가 존나 잘생김. 잘생김을 목소리로 표현하면 딱 이런 목소리. 아래 있는 스기타 토모카즈와 친하며 둘이 성우계의 알아주는 콤비임. 최근엔 다이어트까지 성공해서 아무튼 쩌는 사람.
▶스기타 토모카즈◀


1980년 10월 11일생
<대표작>

은혼 - 사카타 긴토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쿈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 - 별

남자 고교생의 일상 - 히데노리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죠셉 죠스타

암살교실 - 카라스마 타다오미
덕후력 넘치는 매우 웃기는 사람. 가끔 덕후력이 너무 넘쳐서 그의 코드에 따라가지 못하기도 함.
하지만 위의 나카무라 유이치와 마찬가지로 섬세한 구석도 있는 갭모에의 소유자. 은혼의 긴토키 등 개그캐를 찰지게 연기하고 성우 본인도 웃긴 캐릭터라서 남자 덕후들한테 호감도가 매우 높음. 자라나라 머리머리이지만 아무튼 쩌는 사람.
지금 애니방에서 성우 가상현금총선도 하고 있으니까 다들 놀러오라능
▲▲▲일본 남자성우 총선▲▲▲
▲▲▲일본 여자성우 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