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듣고 쓰는데 ..김새론 이모측 주장
김새론 김수현 6년 만남. 김수현이 골든메달리스트 회사 차릴 때 김새론도 오라는 소속사 많았는데 김수현네로 감. 거기 들어가서 디렉도 봐주고 신인배우들 연기지도도 무보수로 해줌. 자기 회사처럼 열일했다고 함. 김새론이 음주사고 내고 손해배상 청구 날라와서 김수현이 7억 빌려줌 언제 갚으라고 얘기하진 않았다고 함. 김새론이 이모랑 차타고 가면서 이모한테 수현오빠가 빌려준 돈으로 갚았고 언제까지 달라곤 안 했지만 일해서 갚을거라고 했다함. 사건이 끝난 후 시간이 지난 뒤 7억에 대한 내용증명을 김새론한테 보냈다고함. 김새론이 돈으로 위약금 다 갚고 할 거 다 해서 돈 없는데 7억 내용증명 날아오자 오열했다고 함. 김수현이 아닌 소속사 같이 운영하는 이로배(김수현네 사촌형? 친척형?)가 그랬을거라며 김수현에게 진짜 직접 보낸거 맞냐고 물어보려 전화했는데 계속 안 받아서 사촌언니 폰으로도 전화했다함. 근데도 안 받았는데 나중에 사촌언니 폰으로 기자들한테 연락왔다함. 김새론씨 폰 맞냐며...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사진 올리면 연락오겠지 싶어서 그 사진 푼거라고 함. 그리고 김수현과 별개로 이진호가 렉카에서 김새론 언급할 때마다 기사떴다함. 그때마다 새론이 너무 힘들어하며 자해하는 수준까지 가서 가족들 24시간 대기모드에 사촌언니가 옆에서 케어했다함. 죽기 며칠 전 이모집에서 지냈는데 이모 왜이렇게 말랐냐며..힘내라고 김새론이 응원도 해주고 본인 멘탈 나갔을텐데 자기가 이모 밥차려준다고 볶음밥도 해줬다함. 이모님이 이 부분 말씀하시면서 그게 새론이가 해준 마지막밥이라고 자기도 힘들었는데 나 응원하던 착한애였다고 우시더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