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중단, 아쉽지만 열심히 빈자리 채울 것"
2,690 8
2026.05.22 08:27
2,690 8

qvGgLN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컴백을 앞두고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김채원을 언급했다.

르세라핌은 22일 두 번째 정규앨범 '퓨어플로우 파트1(PUREFLOW pt.1)'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났다. 이번 인터뷰에는 당초 르세라핌 멤버 전원이 참석 예정이었으나, 김채원이 건강상의 문제로 불참하면서 그를 제외한 네 명의 멤버들만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인터뷰 당일 김채원의 활동 잠정 중단 공지가 나왔던 바, 소속사 측은 "김채원이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라며 회복 집중을 위해 예정된 스케줄에 불참한다고 알렸다.

김채원이 갑작스럽게 활동을 잠정 중단하며 르세라핌은 리더가 빠진 4인 체제로 정규 2집 컴백을 맞게 됐다. 이와 관련해 멤버들은 "컴백을 앞두고 연습을 많이 하고 활동량도 많다 보니 무리가 됐던 것 같다"라며 "앞으로 활동이 많이 남아있어서 같이 할 수 있게끔 잠시 쉬는 중"이라고 김채원의 상황을 전했다.

나머지 멤버들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서는 "너무 괜찮다"라고 덧붙인 르세라핌은 "컴백 전에 찍은 퍼포먼스 영상들도 많이 있어서, 컴백 이후 콘텐츠가 많이 쏟아질거라 다행히 (김채원의) 빈 자리를 크게 느끼지진 않을 것 같다"라고 아쉬움을 달랜 뒤 "아쉽지만 언니의 빈자리를 채우는 것이 저희의 몫이니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0993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160 00:05 12,4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8,2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1,7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7,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5984 이슈 반응 좋은 입실렌티 에스파 윈터 직찍 20:05 16
3075983 이슈 차쥐뿔에서 원희는 본인이 너무 감사한조건으로 데뷔해서 자기는 힘들면 안되는사람이라고 생각한대 언제질지도 모르니까 항상 열심히 하고싶다고함.twt 20:04 162
3075982 이슈 갸루와 거제에 왔습니다 2 20:02 229
3075981 유머 수영장 갔다가 옆 아주머니들 대화 들었는데 8 20:02 756
3075980 이슈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ARIRANG’ IN GOYANG Sketch 20:01 96
3075979 이슈 [채널 십오야] 데뷔 11주년 세븐틴! 단합 근황 보고드립니다!🫡 | 🧳💎출장소통의신: 세븐틴 단합대회 20:00 121
3075978 이슈 사랑해서 나눠줬다가 3초만에 후회한 강아지 4 20:00 478
3075977 이슈 부정이 두 번이면 긍정문 되는 거 아님? 9 20:00 516
3075976 이슈 카이 정말 퐝당해보임 19:59 237
3075975 유머 내이름 자기폰에 뭐라고 저장돼있어? 9 19:58 586
3075974 기사/뉴스 3월에 나온 스타벅스 마케팅팀 인터뷰 기사 11 19:58 1,401
3075973 이슈 1000만원 주면 가능? 불가능? 6 19:57 338
3075972 이슈 아버지가 젓가락질 교육에 엄격했던 이유 2 19:55 812
3075971 이슈 안대 쓰고 청음회 중에 최애가 내 손을 잡는다면? | 수고했어 오늘도 2026 | #빌리 19:55 62
3075970 이슈 학교 급식 베트남 음식의 날 3 19:54 740
3075969 유머 엔믹스 릴리가 이채연한테 궁금했던거 (feat.채령) 6 19:54 518
3075968 이슈 스타벅스사태는 다수의 폭정아니냐? 43 19:53 1,872
3075967 정보 양푼도 챙겨서 육회 비빔밥도 해먹은걸요~^^ 7 19:51 1,362
3075966 유머 밀반입 샌드위치를 찾은 댕댕이 5 19:51 941
3075965 이슈 드라마에서 짤렸다는 톰 하디 25 19:50 2,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