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보석을 청구한 피고인 4명에 대한 심문도 진행됐다. 피고인들은 돌아가야 할 직장 또는 학교가 있고, 구속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크다며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게 해달라고 주장했다
피고인 이모씨는 "정치적 신념에 따라 집회에 참가하긴 했지만 폭력은 안된다고 주장해왔다. 30년 이상의 치과의인데 구속으로 치과 경영에 문제가 생겼다"며 "스크럼 짜는 데 가담한 것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한모씨도 "이 구금은 잘못됐다. (구금으로 인해) 직장에서 잘렸다. 이번에 대학에 돌아가지 않으면 대학에서도 잘린다"며 "생계가 급하고, 구속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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