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삼성 계열사 16곳 신입사원 뽑는다… 5대 그룹 중 ‘공채’ 유일
17,456 2
2025.03.10 08:43
17,456 2

10~17일 상반기 신입사원 선발


고용시장 위축에도 채용 확대 주목
1년 두 차례… 年 1만 6000명 추정
69년째 유지… 타 그룹 폐지와 대조
네이버·한화오션 등 공채 진행 중

 

 

경기 부진과 경영 불확실성 등으로 상반기 고용 시장에 찬바람이 부는 가운데 삼성그룹이 대규모 신입 사원 공개 채용에 나서 주목된다. 국내 주요 5개 그룹(삼성·SK·현대차·LG·롯데) 중 신입 사원 정기 공채 제도를 유지하는 곳은 삼성이 유일하다.

 

삼성은 계열사 16곳에서 10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상반기 신입 사원 공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을 진행하는 회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다. 삼성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1년에 두 차례 공채를 진행한다. 구체적인 채용 인원은 밝히지 않았으나 삼성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8만명의 신규 인원을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어 연평균 1만 6000명 안팎 규모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의 공개 채용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올 상반기 국내 주요 대기업 공채의 씨가 마른 상황에서 신입 사원 공채를 꾸준히 이어 가고 있어서다. 삼성은 1957년 국내 기업 최초로 공채 제도를 도입한 이후 69년째 이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2019년 공채를 폐지했으며 LG그룹과 SK그룹도 각각 2020년과 2022년 공채를 없애고 수시 채용으로 전환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23695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73 02.24 21,3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2,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9,6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0,9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77,4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0,4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592 이슈 발매 일주일도 안된 신곡과 발매 4달 된 이전 타이틀곡 모두 일간 피크 순위를 갱신한 하츠투하츠 13:09 33
3003591 기사/뉴스 특별기동반 가동한 국세청.. 체납자 124명 수색, 81억 압류 4 13:06 203
3003590 기사/뉴스 빽가 “간 안 좋아 보인다고 배달 알바 이틀만에 잘렸다‥억울”(라디오쇼) 1 13:06 332
3003589 기사/뉴스 한은, 'K-점도표' 첫 공개…"6개월 뒤에도 금리 2.50%" 3 13:05 156
3003588 기사/뉴스 박재정 “이별 발라드 선호, 결혼식 축가로 나 안 찾아”(12시엔) 1 13:03 141
3003587 이슈 트와이스 사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프라다) 5 13:03 428
3003586 기사/뉴스 [속보] "약물 운전이었나"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한강 둔치 아수라장 12 13:03 1,009
3003585 기사/뉴스 "日교토, 오지말라는 건가 했는데 진짜네" 관광객만 숙박세 10배·버스요금 2배 ↑ 11 13:02 615
3003584 유머 돌멩이들 나갈 때마다 참견하는 루이바오🐼💜 7 13:02 495
3003583 이슈 🎥 아이브 블랙홀 립싱크 (아이브고등학교 졸업 UCC) 2 13:01 106
3003582 기사/뉴스 강진군, 3월 '영화 보는 날' 운영..군민 관람료 50% 할인 13:00 96
3003581 기사/뉴스 출근한다던 딸 가방서 현금 1억이…돈 빼돌리려던 탈세 가족 8 13:00 1,197
3003580 정치 이광수: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수십년동안 쌓아 온 부동산 적폐 투기세력과 혼자 싸우고 있어요 함께 해야된다 근데 민주당 의원들은 '공감합니다' '지지합니다' 진짜 도움되는 건 같이 싸워주는거지 지지하는 게 아니에요 20 12:59 771
3003579 정치 장동혁 "무안공항 문 열려면 진상 규명이 우선…특검이라도 해야" 5 12:58 117
3003578 유머 요리 재료 없어서 흑화한 에드워드 리.jpg 6 12:56 1,831
3003577 기사/뉴스 “커피 팔아 문화유산 지킨다” 스타벅스의 17년, 삼일절 맞아 신익희 선생 친필 유산 기탁 2 12:53 725
3003576 정치 역대 대통령 코스피 그래프...jpg 17 12:53 1,363
3003575 이슈 클리오 x 국가유산청 🇰🇷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 2 12:52 597
3003574 이슈 빅히트 신인 코르티스 신곡 <영크크> 가사 최초 선공개.jpg 56 12:52 1,652
3003573 기사/뉴스 “사람인 줄 알았는데”… 홈쇼핑 생방송 벽 허문 AI 모델 25 12:51 2,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