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속한 복귀 기대" "불법수사 바로잡혀"…여론전 나선 대통령실
19,331 10
2025.03.07 19:19
19,331 10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 직후, 대통령실은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긴급 수석비서관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어 107자 짜리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면서 공수처 수사를 비판했습니다.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의 보여주기식 불법 수사가 뒤늦게나마 바로 잡혔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은 국민과 함께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 복귀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구속 취소와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은 별개인데 사실상 탄핵 기각을 기대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내놓은 겁니다.

또,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서울 구치소를 찾아 석방 절차를 점검하고, 밤 중 석방에 대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직무 정지가 된 이후 최상목 권한대행의 보좌하는 제한적인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그런데도 정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윤 대통령을 위한 메시지를 내놓는 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김필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32596?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5 01.08 29,1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907 유머 남미새 아들맘으로 난리가 나던가 말던가 새 영상 올린 강유미 22:21 143
2957906 이슈 토스트 가격 때문에 화난 박명수 . jpg 22:21 136
2957905 이슈 붕어빵과는 차원이 다른 쌀로 만든 멧돼지빵🐗 22:21 80
2957904 이슈 도플갱어를 만난 정지선 셰프.gif 3 22:19 544
2957903 기사/뉴스 [속보]지귀연 부장판사 “尹 변론 등 13일 무조건 종결…다음 없다” 12 22:19 410
2957902 유머 이제는 진짜 안쓰는 거 같은 유행어 3 22:19 478
2957901 이슈 레전드 도경수 오세훈 아쿠아리움 목격담 1 22:18 496
2957900 기사/뉴스 尹, 안귀령 영상 보며 '피식'...구형 앞두고도 반성은 없었다 5 22:17 398
2957899 이슈 진짜 내 편을 찾는 방법은 간단함 나랑 같은 표정을 짓는 사람이 진짜임 1 22:17 346
2957898 유머 법을 지키는데 뜨아 하는 오토바이 운전자 1 22:17 194
2957897 이슈 응팔 보면 꽃청춘 보는거 당연함 .. 3 22:16 656
2957896 이슈 5주년 맞은 게임 <쿠키런 킹덤> 오픈 초기 유입 개국 공신짤...jpg 3 22:16 473
2957895 이슈 한국의 저출산을 자국(미국)의 공포마케팅용으로 쓰고 있다고 함 10 22:16 1,063
2957894 이슈 [LOL] 2026 시즌 오프닝 팀 미드 2년 연속 우승🎉 22:15 175
2957893 이슈 배우 구혜선(41)이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석사 논문 심사를 통과해 조기 졸업한다고 밝혔다. 논문 제목은 ‘제5의 벽: 재투사로 형성된 1인 미디어 시대’. 20 22:13 1,704
2957892 이슈 코성형 부작용인 구축코의 발생과정과 원인.jpg 5 22:13 1,085
2957891 이슈 음료수처럼 맛있다는 윤남노의 '미나리 소주' 레시피 6 22:13 809
2957890 유머 [강유미] 7일 동안 한국 사회에서 화 안 내고 친절하게 살아보기 5 22:12 614
2957889 이슈 김광규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아이브 사진 2 22:12 598
2957888 이슈 세이마이네임 공트 업로드 - 저희 1위 했어요🏆🛸 9 22:09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