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엑소, 완전체 활동에 적신호?... SMvs원헌드레드 갈등에 불안감 고조
2,249 35
2025.03.07 18:53
2,249 35

소속사 원헌드레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갈등이 심화하며 엑소의 완전체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


지난 4일 시우민의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KBS와 SM의 불공정 행위로 시우민의 KBS2 '뮤직뱅크' 출연이 막혔다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최근 KBS 측은 비공식적으로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시우민이 동시 출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뜻을 전해왔다"라고 전했다.


이에 KBS는 "사실무근이며 지속적으로 소속사와 소통하고 있다"라고 해명했고, SM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앞서 노예 계약으로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은 지난 2023년 6월 SM과 갈등을 빚었다. 당시 세 멤버는 "SM은 약 13년의 전속계약 체결 기간도 모자라, 아티스트들에게 다시금 후속 전속계약서에 날인하게 해 18년 이상의 계약 기간을 주장하려고 한다"라며 해지를 요구했다.


이후 멤버들은 개별 활동 및 기존 엑소 유닛 그룹 첸백시 활동은 원헌드레드에서, 엑소 활동은 SM과 함께하기로 합의하며 MC몽의 손을 잡았다.


그러나 이듬해 첸백시의 소속사 관계자와 투자사 대표가 기자회견을 열며 "계약 내용이 부당하다"라고 주장했고, 이에 따라 갈등이 다시 주목받았다.


계약 해지 논란이 불거진 2024년, 엑소의 리더 수호는 "나머지 멤버들은 그런 상황인지 기사를 통해서 먼저 접했다"라며 "무엇보다 엑소엘 팬분들이 작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되게 마음 아파했는데, 올해도 이런 일이 있어서 미안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수호는 완전체 앨범에 대해 "겨울 앨범과 세훈, 카이가 전역을 앞두고 있어서 당연히 준비하고 있었다. 음악으로 보답하면 좋겠지만, 내가 호언장담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 걱정스럽긴 하다"라고 우려를 드러냈다.


당시 수호가 예고했던 2024년 엑소의 겨울 앨범은 무산됐다. 그러나 첸백시는 원헌드레드의 겨울 앨범에 목소리를 함께 했다.


그럼에도 오는 9월 엑소 막내의 세훈의 소집해체를 앞두고, 엑소와 팬덤 모두 완전체를 향한 기대감을 키워왔다. 엑소 멤버들은 각종 인터뷰를 통해 완전체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으며, 올해부터 완전체 활동 준비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29811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2 01.08 27,8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7,8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847 이슈 아일릿 원희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21:24 2
2957846 이슈 츄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3 21:22 144
2957845 기사/뉴스 병으로 먼저 세상 떠났지만...사진으로 안성기 추모한 일본 국민배우 21:22 408
2957844 이슈 혼자 돼지카페 갔다왔어요… 이건 초반이고 갑자기 저한테 돼지 7마리가 올라와서 짓눌리다가 8번째 돼지가 무리해서 올라타려고 하는순간 7번째돼지가 화내서 직원분이 4마리 쫓아냄… 6 21:19 1,529
2957843 이슈 [NORAEBANG LIVE] CNBLUE (씨엔블루) - Killer Joy | Teaser | 노래방 라이브 | Studio AZeed 21:19 21
2957842 이슈 중국의 송전선 제빙로봇 2 21:18 321
2957841 정치 김민석 "이 대통령 샤오미 셀카, 6억 뷰 돌파... 국익 위한 치열한 고민 결과" 4 21:18 373
2957840 기사/뉴스 “온라인 댓글 국적 표기” 찬성 64%…외국인 지선 투표권 반대-한국리서치 20 21:16 530
2957839 이슈 전세의 종말 6 21:16 397
2957838 이슈 다시보는 장현승 사과문 7 21:16 1,793
2957837 이슈 사내연애 티내고 싶어서 안달난 커플 보는거 같음 4 21:15 1,647
2957836 이슈 2025 스튜디오 춤 레전드 썸네일의 순간 (걸그룹 Ver.) 1 21:11 491
2957835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군번 74-00052 2 21:11 269
2957834 이슈 미국 병원에서 절대 울면 안되는 이유.jpg 29 21:08 4,130
2957833 정보 새로 데뷔한 5인조 걸밴드인데 그 중에서 4명이 걸그룹 출신인 LATENCY(레이턴시) 5 21:06 649
2957832 유머 음방에서 엔딩요정 처음해보는 그룹(밴드) 21:06 203
2957831 이슈 NCT WISH 위시 함께라서 좋다。*̥❄︎ 우리들의 특별한 겨울☃️ | WISH's Wish in Hokkaido ❄️ EP.1 21:05 136
2957830 이슈 롱샷 데뷔EP Moonwalkin’ 🌘 컨셉 포토 3 3 21:05 90
2957829 기사/뉴스 [속보] 윤 결심 공판, 전두환 사형 구형한 중앙지법 417호 법정서 진행 182 21:04 8,984
2957828 기사/뉴스 교회 돈 5.2억원 횡령한 창원 대형교회 목사, 특경법 위반 검찰 송치 2 21:04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