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재석, 고경표에 너무하네.."입 다물고 가만있어"('식스센스')[순간포착]
21,606 2
2025.03.07 15:19
21,606 2

‘식스센스’ 멤버들은 이날 무속인을 만나기도 했다. 징거와 이진환에 이어 철권 세계 랭킹 1위 프로게이머 겸 무속인 강성호 씨가 세 번째 ‘환승 인생’ 주인공으로 등장한 것. 


프로게이머 겸 무속인 강성호 씨는 “꿈으로 많이 꿨고, 스물 여섯 살 때 신병이 도져서 뼈 쪽으로 많이 아프고 열도 많이 났다. 병원 가도 진단이 없었다. 신병이라고 직감했다”라면서, “신이 주신 또 다른 재능은 철권 프로게이머다. 선수는 2017년 여름부터 시작했다. 17년도 대회에 나갔는데 재능이 있더라. 그때 사람들 눈에 띄었다. 호주에서 열린 철권 대회에서 1등했다”라고 밝혔다. 


mAGYYf


무속인은 고경표에 대해서는 “올해는 췌장 쪽이 약하다. 소화액을 만들어내는 기관이 약하다. 대장, 소장, 췌장 쪽을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고경표는 할머니가 췌장암으로 돌아가셨다면서 걱정하기도 했다. 


또 무속인은 “항상 고경표 씨는 사주에 살이 있다. 그래서 항상 무언가를 크게 얻으려고 할 때 일이 생겨서 못 얻게 된다.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말을 조심해야 한다. 입을 다물어야 한다. 항상 조용히 가만히 있어야 한다”라면서, “올해는 살짝 관재수가 있다. 법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다. 2월까지 조심해야 한다. 멀리 가시려고 하면 안된다. 해외로 가서 살겠다. 있다 오겠다하면 안 된다”라고 풀이했다. 


이에 고경표는 말 없이 진짜 조용해지기도 했다. 유재석도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거죠?”라고 웃으면서 재차 물었고, 무속인은 “정답”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또 고경표에 대해서 “좋은 건 인덕이 있다.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이것 때문에 굶어 죽지는 않는다. 꿈을 꾸거나 했을 때 암시가 있다. 꿈을 꾸면 그냥 넘기지 말고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uQPsRS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 기자


https://v.daum.net/v/20250307053019341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54 01.08 34,2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48 이슈 방송 당시 반응은 안좋았는데 정작 음원은 역대 최고 순위 찍어버렸던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노래...twt 11:06 162
2957747 이슈 원희 억까 당하면서 까일때 창원에 있는 동창 친구들의 이야기.jpg 11:05 256
2957746 정치 프랑스가 나토를 탈퇴할지 국회에서 표결에 붙일 예정이라고 함 2 11:04 209
2957745 기사/뉴스 전현무, 90도 사과 이후 기안84→코쿤과 똘똘 뭉쳤다..광기의 기부왕 (나혼산) 11:03 236
2957744 이슈 사도세자는 살아 생전에 군복을 즐겨 입었다고 함 4 11:02 619
2957743 이슈 오픈AI 연구원 : 세계가 바뀌는 시점은 2035-45년 6 11:01 681
2957742 이슈 밥 먹으러 달려가다 뚱보냥이가 빡친 이유 11:00 310
2957741 유머 🥩가장 선호하는 스테이크 굽기 정도는?🥩 8 11:00 208
2957740 유머 소개팅남이랑 걷고있는데 엄마랑 마주침 14 10:59 1,431
2957739 이슈 트위터 맘찍 터진 하츠투하츠 일본 하이터치회 9 10:58 1,173
2957738 이슈 사브리나 뮤비 나왔던 라푼젤 실사 남주 9 10:52 1,211
2957737 유머 아침에 샤워 도중 머리 감다가 갑자기 무서운 느낌이 들었을때 그 정체는... 8 10:49 2,030
2957736 이슈 유튜버 유리아가 아직도 못잊는다는 충격적인 댓글 43 10:47 5,265
2957735 이슈 홍명보호 3월 월드컵대비 A매치 상대 아직도 미확정.jpg 1 10:41 446
2957734 이슈 일론 머스크, 이란 민중들에게 스타링크 제공 4 10:41 1,089
2957733 이슈 보플2 당시 예비 호청자들 사이 나름 엄청 언급됐던 자기PR영상 10:41 534
2957732 이슈 라디오스타 예고편 원희 부분 17 10:41 1,361
2957731 이슈 오늘 아침 안경 쓰고 출국한 엔믹스 설윤 19 10:41 1,788
2957730 이슈 LG그룹 근황..jpg 108 10:40 10,006
2957729 기사/뉴스 누군가 흘린 녹취...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은 실종 “달라진 여론?” 14 10:39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