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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NCT 127, 마크 홈타운 캐나다서 6년만 단독 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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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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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투어 중인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덜루스, 뉴어크에 이어 토론토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엔시티 127은 3월 5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Scotiabank Arena)에서 '네오 시티 - 더 모멘텀(NEO CITY - THE MOMENTUM)'을 개최, 2019년 5월 이후 약 6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나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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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캐나다 토론토가 마크의 고향인 만큼 더욱 뜨거운 열기가 공연장을 가득 메웠으며, 현지 팬들은 전곡 떼창은 물론 다양한 응원 문구가 적힌 슬로건을 흔드는 등 오랜만에 홈타운 무대에 오른 마크와 엔시티 127을 열렬하게 환영했다.

엔시티 127은 "오늘도 열정적인 에너지로 함께 공연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마크의 고향이라 저희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NCT 127의 마크가 되어줘서, 우리의 친구가 되어줘서 고맙다. 곧 다시 돌아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뭉클한 소감을 전하며 훈훈하게 공연을 마쳤다.

한편, NCT 127은 3월 7일 미국 로즈몬트 올스테이트 아레나(Allstate Arena)에서 북미 투어의 열기를 잇는다.


https://naver.me/5r9KjY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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