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웅인과 세 딸이 10년 만에 육아 예능에 출연한다.
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은 최근 진행된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녹화에 참여했다. 촬영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내생활'은 품 안의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부모들이 내 아이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아이들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기획됐다.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내생활'은 기존 육아 예능과는 다른 관점으로 아이들의 일상을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고, 지난해 11월 12회 방송 이후 재정비 기간을 거친 끝에 4개월 만에 시청자들 곁에 돌아오게 됐다.
이런 가운데 정웅인과 세 딸은 '내생활'의 새로운 출연진으로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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