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재난본부가 이날 사고 이후 작성한 현장상황개요도를 보면 오폭 당시 폭탄 8발이 노곡리 마을로 떨어졌다.
개요도에서는 오폭된 폭탄의 탄착 위치를 나타내고 있다. 개요도에 따르면 8발 중 한 발은 정확히 민가를 직격했다. 마을 성당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민가다. 해당 민가의 현장 사진을 보면 기와가 올려진 지붕에 폭탄을 맞은 흔적이 확인된다.
나머지 7발 중 2발은 성당 앞 편도 1차선 도로에, 3발은 인근 군부대 주변에, 2발은 성당 옆 비닐하우스 주변에, 1발은 폭탄이 직격한 민가 옆 비닐하우스에 각각 떨어졌다. 도로에 떨어진 2발은 주변 CCTV에 폭발 장면이 고스란히 녹화되기도 했다.
군 당국은 이날 브리핑에서 “8발 중 불발탄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마을 주민들은 “피해가 이 정도에 그친게 그나마 천만다행”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개요도에서는 오폭된 폭탄의 탄착 위치를 나타내고 있다. 개요도에 따르면 8발 중 한 발은 정확히 민가를 직격했다. 마을 성당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민가다. 해당 민가의 현장 사진을 보면 기와가 올려진 지붕에 폭탄을 맞은 흔적이 확인된다.

나머지 7발 중 2발은 성당 앞 편도 1차선 도로에, 3발은 인근 군부대 주변에, 2발은 성당 옆 비닐하우스 주변에, 1발은 폭탄이 직격한 민가 옆 비닐하우스에 각각 떨어졌다. 도로에 떨어진 2발은 주변 CCTV에 폭발 장면이 고스란히 녹화되기도 했다.
군 당국은 이날 브리핑에서 “8발 중 불발탄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마을 주민들은 “피해가 이 정도에 그친게 그나마 천만다행”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5509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