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를 부른다.
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tvN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슬전생, 극본 김송희, 연출 이민수)' OST 가창을 맡았다.
'슬전생'은 '좋은 의사'를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 부정기를 지나 '진짜'가 돼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전공의 파업 사태로 오랜 시간 표류하다 오는 4월 첫 방송이 결정됐다.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 등 K-콘텐츠의 미래로 불리는 청춘 배우들이 주연을 맡고, 정경호, 유연석, 안은진 등 히트작인 '슬기로운 의사생활' 주역들이 특별 출연으로 깜짝 등장해 '율제병원'의 세계관을 이어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슬전생'에 찰떡 OST로 드라마에 힘을 보탠다. 싱그러운 청춘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에 맞춰 에너지를 전달하는 OST를 완성했다고 해 기대가 커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K팝신을 이끌어가는 글로벌 보이그룹으로, '멜로무비', '새벽 2시의 신데렐라', '멸망', '라이브온' 등 다수의 히트작 OST를 불렀다. 2025년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슬전생' OST로는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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