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혜수, PD 아닌 형사로 변신..10년만 '시그널' 촬영 인증
19,276 29
2025.03.05 21:08
19,276 29

VogZwD

김혜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의 개인 분장실 앞 '두 번째 시그널 차수현 역 김혜수'라고 적혀 있었다.

 

같은 날 tvN 측은 "시청자분들께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시그널'이 '두 번째 시그널'로 돌아온다. tvN 개국 20주년인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6년에 방송된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 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수사물이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무전기를 통해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독특한 소재, 과거 형사와 현재 형사의 간절함이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강렬한 서사로 호평받았다.

 

'두 번째 시그널'은 내년 상반기 방영될 예정이며 시즌1의 주역 김혜수와 조진웅, 이제훈이 다시 뭉친다. 여기에 김은희 작가가 전작에 이어 각본을 맡았고, 영화 '올빼미' 안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https://m.starnewskorea.com/article/2025030520560548117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9 01.08 32,8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9,5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90 기사/뉴스 [속보] 北 "침투 韓무인기 강제추락시켜…韓,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 2 06:54 292
295768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우리가 그린란드 차지 안하면 중러가 차지" 17 06:28 851
2957688 이슈 또다시 돌아오는 넷플릭스의 장수 시리즈 4 05:50 2,578
295768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6편 05:48 155
2957686 이슈 데이팅앱에 음모론에 대한 믿음을 올려놓는 것이 같은 성향에게도 어필이 되지 않는다고... 3 05:41 958
2957685 정보 쯔꾸르덬 상상도 못한 근황...jpg 10 05:17 2,026
2957684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가 공개한 카톡 대화내용 27 05:02 4,857
2957683 이슈 헤메코 컨셉 잘 받은듯한 롱샷 BAZAAR 화보 인터뷰ㅋㅋㅋ 3 04:40 681
2957682 이슈 장사의신 은현장이 알려주는 박나래의 변호사 선임 9 04:38 3,829
2957681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통화 녹취록 전문.txt 89 04:15 13,622
2957680 이슈 불닭볶음면이 커뮤에서 입소문 끈 조합.jpg 21 03:28 5,219
2957679 이슈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53 03:27 6,060
2957678 이슈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팬들 걱정하고 있는 여돌.jpg 10 03:26 4,046
2957677 이슈 팬인 연예인이 언급하자 못참고 덕밍아웃한 학생.jpg 3 03:18 3,704
2957676 이슈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65 03:16 4,578
2957675 유머 바나나 나무를 자르면 나오는 것 19 03:15 2,374
2957674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29 02:49 4,806
2957673 이슈 제니퍼 로페즈 진짜 개불쌍한 사건...jpg 23 02:49 5,333
2957672 유머 여초 꿀팁으로 돌아다닌다는 두쫀쿠 안먹고 1억 모으는 법.jpg 14 02:47 4,593
2957671 유머 강유미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02:35 4,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