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스1 PICK]'반짝' 거린 캐리어 바퀴…'김치 프리미엄' 노린 금 밀수였다
5,821 11
2025.03.05 14:45
5,821 11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적발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공동취재)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적발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공동취재)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적발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공동취재)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적발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공동취재)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여행용 캐리어 바퀴에 은닉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공동취재)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여행용 캐리어 바퀴에 은닉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공동취재)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여행용 캐리어 바퀴에 은닉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공동취재)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여행용 캐리어 바퀴에 은닉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공동취재)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여행용 캐리어 바퀴에 은닉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여행용 캐리어 바퀴에 은닉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여행용 캐리어 바퀴에 은닉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여행용 캐리어 바퀴에 은닉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적발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공동취재)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적발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공동취재)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적발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공동취재)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들이 적발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2017~2021년)에 밀수 적발이 증가했고, 올해 2월 국내 시세가 크게 상승하면서 다시 적발이 증가했다. (공동취재) 2025.3.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박지혜 김성진 기자 = 관세청은 5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에서 적발된 금 밀수품을 공개하고, 금 밀수를 차단하기 위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은 시기가 이어지면서 금 밀수 적발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23년 2월부터 국내 금 시세가 급등하면서 시세 차익을 노린 밀수 시도가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국내 금 시세는 국제 시세보다 1kg당 1400만∼2700만원(10∼20%) 정도 높은 ‘김치 프리미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관세청은 홍콩 등에서 출발한 금괴가 한국을 경유해 일본으로 밀반송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일본의 높은 소비세를 피하려는 시도로 분석된다. 일본은 1994년 소비세를 도입한 이후 2019년 10%까지 증가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금 밀수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하나는 외국에서 직접 국내로 밀수하는 경우, 다른 하나는 국내를 경유해 제3국으로 밀반출하는 경우다.

최근 인천공항에서 적발된 금 밀수 사례에서는 홍콩·대만에서 밀반입된 금괴 16.6kg(약 29억원 상당)이 여행자 6명에 의해 백팩, 바지, 캐리어 바퀴 속 등에 은닉되어 국내로 밀반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v.daum.net/v/20250305111419133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53 00:05 8,0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782 이슈 이 악물고 몸 부숴져라 무대하는 20년차 아이돌.X 10:43 21
2959781 이슈 트위터에서 반응 좋은 아일릿 이로하 톡투유 챌린지 10:43 42
2959780 유머 지금이면 느좋 이야기 들었을 흑백1 셰프 10:43 201
2959779 유머 고양이를 키우기 전엔 모든 고양이가 날렵하고 잽쌀줄알았던 냥집사 2 10:42 203
2959778 이슈 알바몬 AI로 이력서 점수 메기고 알바생들은 알지도 못하고 기능 on/off도 못한다고 함 어떤 기준으로 하는지도 모름 1 10:39 475
2959777 기사/뉴스 ‘솔로지옥5’ 제작진, 이유 있는 자신감 “가장 많은 솔로 출연자→더 독해진 지옥도로 초심 찾았다” 3 10:38 170
2959776 이슈 하이브 - 코첼라 관련 케톡러의 설명 글 29 10:35 1,917
2959775 기사/뉴스 코스피 1.17% 오른 4639.86에 개장…사상 최고치 4 10:34 349
2959774 이슈 제니퍼 로렌스 골든글로브 레카 13 10:34 1,038
2959773 이슈 오늘자 골든글로브 참석한 블랙핑크 리사 12 10:33 1,230
2959772 기사/뉴스 '은애하는 도적님아', KBS 토일극 살렸다…4회 만에 6% 돌파 19 10:32 657
2959771 기사/뉴스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가 일을 X같이 한다' 했다? 하대 전혀 없었다" 37 10:32 1,758
2959770 유머 보드게임 중 뽑아선 안되는 찬스 카드를 뽑아버린 친구... 21 10:28 1,990
2959769 이슈 경도를 기다리며 [메이킹] 우리를 웃기고 울린 경도랑 지우는 꼭 행복해야 한다...🧡 2 10:28 129
2959768 기사/뉴스 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미친 여행’ 떠난다 11 10:27 1,059
2959767 정보 [테러맨] 내 눈엔 보인다, 내 앞에 닥칠 보라색 불행이ㅣ메인 예고ㅣTVINGㅣTERROR MAN (1월 29일 티빙 오리지널) 10:26 192
2959766 이슈 케이팝 리스너들한테는 반응 좋은데 대중들은 잘 모르는 게 아쉬운 걸그룹.jpg 5 10:26 1,321
2959765 유머 노래하는 최현석과 얼굴로 대신 불러주는 샘킴 3 10:26 841
2959764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정답 11 10:26 222
2959763 기사/뉴스 출국금지 ‘뒷북’, 강제수사 ‘뒷짐’…권력 앞에서 멈춘 경찰 5 10:24 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