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략)
이날 맥컬리 컬킨은 "아카데미 시상식을 봤느냐"는 질문에 "남우조연상 부문만 봤다"며
"내가 유일하게 본 부문이다, 정말이다, 정말 그렇다, 나는 울었다, 그리고 조만간 동생을 봐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키에란의 수상을 예상했느냐는 질문에는 "솔직히 말해서 물론 그랬다, 그렇게 말할만하지 않으냐"며
"그는 앞자리에 있었고 계단과 정말 가까웠다, 그가 수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하며 진한 형제애를 드러냈다.
(후략)
컬킨 형제들은 그래도 사이가 끈끈하다고 하니 정말 만감이 교차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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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I - 키에란은 <나 홀로 집에>에서 케빈의 오줌싸개 사촌동생 '풀러' 역으로 출연했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