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잠든 사이에 마스터키로 오피스텔 문 따고 들어오려 한 관리실 직원
17,795 23
2025.03.04 15:05
17,795 23

qeeQhw
KTGrMw

PybqpD
6백여 세대가 밀집해 있는 인천 중구의 한 오피스텔

 

YjXLil

지난달 14일 오후, 30대 회사원 조 모씨는 심야 근무를 마치고 잠에 들었다 누군가 문을 여는 소리에 눈을 떴습니다.


qJDEYR




NWABaH
걸쇠가 걸려 있어 문은 열리지 않았지만, 한 남성이 수차례 문을 잡아당겼다고 합니다. 


VBijxB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확인해 보니, 남성은 오피스텔 관리실 직원이었습니다.

 

ZAGulQ

이 남성은 MBC 취재진에게 "오피스텔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설명하기 위해 임대인들과 '공실', 즉 빈집을 들여다보려 했던 것"이라며 "빈 방인줄 알았다"고 주장했습니다.



aoApIH

aaWCaA
비상 상황에 대비해 오피스텔 측이 보관 중인 이른바 '마스터키'를 쓴 걸로 파악됐습니다.


CalTLe

실제 살고 있는 조 씨는 물론 해당 집주인에게 어떤 확인도 하지 않고, '빈 방을 보러 간다'는 말에 아무렇지 않게 '마스터키'를 내준 겁니다.

 

중략


uIVyME

조 씨는 그날 이후 불면증에 시달리며 극심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OyJnjZ
JKTNWt

조 씨의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관리실 직원을 주거 침입 혐의로 입건하고 자세한 방문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FKNlrk

오피스텔 측은 앞으로 공실 방문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실제 빈 방을 점검할 때도 '마스터키'는 내주지 않는 등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92002_36799.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51 02.24 20,2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8,6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2,8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5,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5,7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014 유머 여자 4명이서 19금 방탈출한 썰.reels 21:46 2
3003013 유머 @: 살면서 이런 미친 유닛 처음 본다 21:45 153
3003012 정치 펨코) 코스피 상승 -> 대재명. 차라리 이해감 21:45 192
3003011 정치 [단독] TK 의원들, 통합 특별법 ‘찬반 투표’ 실시 21:45 13
3003010 유머 목욕하면서 방구뀌는 고양이(ai 싫으면 지나가줘) 1 21:44 63
3003009 유머 덱스 진짜 좋아하는 것 같은 이준혁.jpg 4 21:44 460
3003008 이슈 휴대폰 배경화면이 안세영이라는 이용대 딸.jpg 4 21:43 570
3003007 이슈 질 샌더 26년 가을/겨울 코트 신상 1 21:43 273
3003006 유머 주성치가 알려주는 여자 꼬시는 방법 1 21:43 149
3003005 기사/뉴스 최강록, 탈모 고백...“모자 쓰는 이유? 덜 부담스럽다” (침착맨) 4 21:42 500
3003004 이슈 하츠투하츠 'RUDE!' 멜론 일간 추이 3 21:41 215
3003003 기사/뉴스 "7년 폭식증" 허가윤, 포미닛 해체 후 배우 전향 실패···강박·통제 성향('유퀴즈')[순간포착] 3 21:39 1,528
3003002 기사/뉴스 소주병으로 목 찔러… 해운대 마린시티 ‘조폭 혈투’ 2 21:39 413
3003001 이슈 이 중에 가장 슬픈 노래는? 5 21:38 92
3003000 유머 박지훈 아이돌력을 실시간으로 보는 배우들 15 21:37 1,641
3002999 정치 요즘 명의 남자라 불리는 수도권 후보 3명 14 21:36 897
3002998 기사/뉴스 허가윤 "갑자기 세상 떠난 오빠, 마지막 모습 잊혀지지 않아" (유퀴즈)[종합] 1 21:36 890
3002997 유머 짖는 법을 모르는 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21:36 458
3002996 이슈 새끼손가락을 잃은 룰라를 위해 준비된 의전 디테일 3 21:35 816
3002995 유머 금융지주사 담당기자가 오늘 신한은행 본점 방문했다가 박보검 실물 본 후기 25 21:34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