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졸업까지 학비 12억..현영 "수영선수 딸이 가고싶다고..너무 비싸 미리 저금中"[종합]
31,158 36
2025.03.04 01:04
31,158 36
cLFAIK
rHIcAg
kySiqM

3일 유튜브 채널 '유튜붐'에는 '졸업까지 12억?! 국제학교 검색한 맘들은 클릭 송도맘 현영이 자녀 교육 정리해 드림ㅣ송도맘 대치맘 채드윅 예체능 챗GPT'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붐은 인천 송도에서 현영과 만나, 자녀 교육법 등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송도맘'으로 유명한 현영은 '송도에 온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5년 됐다. 송도가 좋다. 여유롭고 휴양지 온 것 같다"며 "언덕도 없고 평지에다가 전깃줄도 없다. 그래서 도시가 되게 깨끗하다"고 설명했다.

현영은 송도에 추신수, 장민호, 김광규, 유지태 등이 살고 있다며 "내가 왔을 땐 집값이 많이 올라왔는데, 광규 오빠 이사오면서 떨어졌다"고 농담하며 웃어보였다.



'국제학교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현영은 "다은(첫째딸)이 '너무 다니고 싶어'하더라. 그래서 시험을 보고 패스도 했다. 근데 입학 전까지 텀이 생겨서 공립, 시골학교도 신청을 했다. 그래서 애한테 선택하게 했다. 근데 아이가 국제학교 다니고 싶다고 해서 여기로 온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붐은 "이야기 듣기로는 한 1억 썼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라고 하자 현영은 "그렇다. 그정도 든다. 국제학교 교육 시스템 가르치려면 어쩔 수 없이 그 정도를 써야한다고 하더라. 달러 반 한화 반으로 낸다. 달러가 비싸지면 학비가 더 비싸져서 미리미리 저금도 해야된다"라고 덧붙였다.



또 현영은 '수영 유망주'인 딸에 대해 "초6인데 키가 169cm다. 언제 학교에서 기록 재는 거 하는데 애가 승부욕이 생긴거다. 그러더니 갑자기 직진을 하더라. 그리고는 '전국 아마추어 대회 나가고 싶다'해서 보냈는데 동메달을 땄다. 근데 애가 '나 인천시 대표 뽑히면 올림픽 나가게 해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애가 열심히 하더니 시 대표로 뽑혔다"고 이야기 했다.

또 둘째 아들은 아이스하키, 펜싱, 수영, 농구 뿐만 아니라 체스도 배우고 있다면서 "체스를 잘한다. 얘는 이과쪽이다"라며 11개월 딸을 둔 붐에게 "너도 빨리 발견해라"라고 조언했다.

이에 붐이 '뭘해야 하냐'라고 하자 "많은 책을 읽어주고, 책을 가지고 놀게 해줘야 한다. 거기서 뭘 발견하게 해야 한다. 책을 놀잇감으로 생각하게 만들어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현영의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할 경우 1인당 수업료만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영의 딸은 인천 수영 대표 선수로 활동 중이다


https://naver.me/xMjTvsTm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8 01.08 24,9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851 이슈 역술가가 말하는 운 좋아지는 법 1 18:42 190
2957850 이슈 이선빈이 생일 선물로 도경수한테 받은 것.jpg 2 18:42 185
2957849 팁/유용/추천 산리오 이치고신문 2월호 PC/휴대폰 배경화면 (포차코) 1 18:41 90
2957848 이슈 씨엔블루 'Killer Joy' 멜론 일간 추이 18:41 51
2957847 이슈 [#셀폰코드] 하지만 여러분은 아이돌인데... | 하이라이트 윤두준 & 세븐틴 도겸 [셀폰KODE] 2 18:41 48
2957846 이슈 <반지의 제왕> 25주년, 미국 엠파이어 잡지 표지 공개 3 18:40 169
2957845 이슈 국경 뚫고 몽골 애기들이랑 절친된 엔시티 위시 18:40 149
2957844 이슈 아이브 가짜 두바이 쿠키 사건....x 4 18:39 603
2957843 이슈 스타쉽 글로벌 오디션 아티스트 응원메시지 2026 STARSHIP GLOBAL AUDITION 🚀✨ 18:39 48
2957842 이슈 에이핑크 'Love Me More' 멜론 일간 추이 4 18:38 196
2957841 이슈 [K-Choreo 8K] 츄 직캠 'XO, My Cyberlove' (CHUU Choreography) @MusicBank 260109 18:38 27
2957840 이슈 올데프 타잔 베일리 쇼츠 업로드 - Accept it 18:37 64
2957839 기사/뉴스 박명수, '주사이모' 키 편집 못한 두바이 촬영에 분노 "돈 다 쓰게 하고" ('할명수') 8 18:36 2,067
2957838 이슈 홍현희 제이쓴 - 이 영상을 엄마가 싫어합니다 18:36 212
2957837 이슈 첫 소절부터 오열하게 한 김영옥할머니의 천개의 바람이 되어 ㅣ 노래연습부터 무대까지 🎤 18:35 95
2957836 이슈 입담으로 임하룡쇼 흔들러 옴 👀😜 | EP52.홍경민 | 임하룡쇼 18:35 36
2957835 이슈 땅끝에도 또간집은 있다. 최남단 해남에서 찾은 2026 첫 또간집 🏆 | 또간집 EP.92 18:34 115
2957834 이슈 오늘도 화목한 엑소 (막내 오세훈 버블) 9 18:33 649
2957833 이슈 신현지 - 명품 드레스 10벌 입어봤습니다 👗 인생 첫 마마 드레스 고르기 18:33 400
2957832 이슈 디그니티가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방법 🎄 | 크리스마스 마켓·롯폰기 일루미네이션 18:32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