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민의힘 질타한 선관위 '세컨드폰'‥알고보니 '국민의힘 경선 후보'
18,130 1
2025.03.03 20:20
18,130 1

https://youtu.be/aONW_Lp_NbI?si=JGU2W2jXU5gyMLlH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김세환 전 사무총장이 정치인들과 연락을 주고받기 위한, 이른바 '세컨드폰'을 쓴 사실이 감사원 감찰에서 적발돼 논란이 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즉각 "왜 세컨드폰으로 정치인과 몰래 전화를 하느냐"며 거센 공세에 나섰는데, 하루 만에 공세가 쏙 들어갔습니다.


알고보니 김 전 사무총장이 국민의힘 소속으로 지자체 보궐선거 당내 경선에 참여했던 이력이 있었던 건데요.


야권은 "국민의힘 공세가 결국 자가당착이 됐다"며 "'세컨드폰'으로 누구와 통화했는지 명백히 밝히라"고 역공에 나섰습니다.

[신장식/조국혁신당 의원]
"제 발등을 도끼로 찍으셨는데요. 양발을 다 찍으신 것 같으세요.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드러나길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당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연고지에 따라 기회주의적으로 기웃거렸을 뿐"이라며 돌연 거리두기에 나섰습니다.

여야는 선관위 채용비리를 두고도 신경전을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관위를 국회 국정조사 대상에 포함시키고, 사무총장은 청문회를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선관위 감시 장치가 시급하다"며 원칙적으로 동의하면서도, 헌재 결정대로 감사원 감찰대상에서 선관위를 제외하는 법안을 내놨습니다.



MBC뉴스 김지인 기자

영상편집: 문철학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8722?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189 00:05 9,2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8,7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9,2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43,6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3,0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9,7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1361 이슈 이란 이슬람 정권에게 살해된 17세 소년 생전 사진 6 21:28 714
2961360 이슈 의외로 본사람이 적다는 순풍산부인과 마지막.jpg 4 21:27 642
2961359 기사/뉴스 [속보]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 48 21:26 1,236
2961358 기사/뉴스 남의 나라 총리 얼굴 초콜릿까지 매진...'사나에님' 앓는 대만, 왜 20 21:26 733
2961357 이슈 승헌쓰 사이버 도화살 해외에도 퍼짐 ㄷㄷㄷㄷㄷ.twt 21:25 609
2961356 이슈 본인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겠다고 요청한 알론소 21:25 129
2961355 이슈 제 버블라이브가 대만 뉴스에 나왔다구요?뻥치지마 21:25 680
2961354 기사/뉴스 [단독] 어도어, 경찰이 ‘혐의없음’ 불송치한 사안으로 민희진에게 5억 가압류…법조계 “이의신청 시 해제될 것” 16 21:24 620
2961353 이슈 전세계 문화권마다 확연하게 다르다는것.jpg 10 21:23 1,056
2961352 이슈 포레스텔라가 커버한 Deliver Us <이집트의 왕자 intro> 21:23 70
2961351 유머 블랙 위도우 루이바오💜🐼🕷 8 21:22 405
2961350 기사/뉴스 이란 반정부시위 이유와 예전과는 달라진 양상들 21:22 424
2961349 유머 다이어트 실패율 0% 도전 5 21:21 922
2961348 이슈 최근 디자이너 교체된 명품 브랜드들이 만든 골든글로브 시상식 드레스들 24 21:20 1,752
2961347 이슈 [해외축구] 황희찬 국대 유니폼 입고 출근한 팀 동료 주앙 고메즈 21:20 436
2961346 정치 李대통령, 日 다카이치와 깜짝 '드럼 합주'…"어릴 때부터 소원" 6 21:19 591
2961345 유머 강쥐가 옷땜에 통통해보인다고 웃고 간 행인 10 21:19 1,696
2961344 이슈 원덬 기준 최근 방탄소년단 진 닮았다고 생각한 남배우 3명 23 21:18 772
2961343 정치 [단독] 이 대통령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만들자”…시진핑 “좋은 제안” 51 21:16 1,998
2961342 이슈 언뜻 들으면 존댓말로 착각하는 경상도 사투리 11 21:16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