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적으로 아직은 그런 스토리에 끌리는 것 같다는 봉준호 감독 ㅋㅋㅋ
그리고 미키17의 첫 장면에서 주인공의 대사를 듣자마자
주인공은 어쩌면 저 목소리에서부터 만들어진 캐릭터 아닌가 싶었다는 이동진 평론가
보이스오버로 들리는 음색만으로도 주인공이 어떤 인물인지 바로 알 것 같았다고 ㅋㅋㅋ 보면서 공감됐던 부분이라 캡처해옴,,,
봉준호 감독 역시 보이스오버 기법이 자신한테도 도전이었는데 찰떡같은 목소리라 만족스러웠다고...
방금 올라온 이동진 <미키 17> 인터뷰 영상인데 질문도 내용도 다 좋아서 영화 본 덬들은 재밌게 볼 것 같음 진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