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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킥이라고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는데
배달 기사가 문을 제대로 안 닫아서 강아지가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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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회사에서 난리가 남...
강아지에 대해 잘 아는 직원 한 명의 진두지휘 아래
강아지를 찾으러 다니는데
골든타임이 3시간이라 그전에 찾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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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전단지는 물론 평소 자주 다니던 산책로 위주 수색과
평소 주인이 입던 옷을 길에 놔주고 평소 킥이 좋아하던 소리 나는
장난감을 계속 들고 다니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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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한 것을 바탕으로 회사 전 직원이 킥을 찾아다니는데
전단지 보고 제보가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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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킥이라고 부르면 머리를 갸우뚱한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알고 보니 킥이 아니라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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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도 찾을 수 있는 기미가 안 보여
결국 유튜브 라방을 켰는데 또 제보가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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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행인 게 이번에는 찐이었음 ㅠㅠ
진짜 골든타임 10분 남겨두고 찾음...
처음에 실종 강아지 대처법 잘 아는 직원 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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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직원 알고 보니 이전에 자기가 키우던 반려견 잊어버린 적 있는데
그때는 잘 몰라서 아무것도 못 했던 거 같은데....
강아지 찾았을 때 보다 마지막에 이거 보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