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인 상태로 얹혀살던 동생한테 쫓겨나서 허름한 아파트로 이사 옴

이사 첫날부터 조짐의 기운

헤헷 - 아방수가 이겨 -

그리고 그날 밤

진짜 조졋다,, 굉음이 들리기 시작함

알고보니 몇 개월 째 새벽마다 층간 소음이 났던거;;;
층간소음 범인 찾기??
백수한테는 개꿀잼 컨텐츠 시작ㅋㅋ

담날엔 누가 옥상에서 뛰어 내릴라 함
걍 컨텐츠가 끝이 없음

겨우 살려놓고

목표의식 개 쩌는 편

오 근데 층간소음에 대해 먼가 알고있는 것 같음??!!

일단 살려 ㅋ

살려놓고 말로 죽이기

친구 없단 소리 듣고 암말 안하는
당신이 보살 아니신지..

그 보살님이 아파트 네임드였던 건에 대하여

ㅈㄴ 수상하잔아 무당 찾아 ㄱㅂㅈㄱ
롸,, 딱 봐도 어리둥절

응 아니야 종소세 내는 사업자일뿐

결국 암 것도 못 찾고 집 왔는데

반겨주는 쌀벌한 낙서에
난장판인 집 꼬라지와

갑툭튀해서 튀튀하는 의문의 사람 덜덜덜

는 바로 잡힘
옆집사는 공뭔 준비생이였던거임

적반하장도 유분수

죽어도 못보내

기 약한 사람 특: 기 쎈줄 앎

는 고분고분 집정리중

얘도 층간 소음 범인은 아니엿던거임 ㅎr

결국 빙고 시작 얘도 아니고 쟤도 아니고

변태..??? 이것도 ㅈㄴ 수상하잔아 당장 가봐

예..

알고보니 ASMR 올인러에

꽤나 쓸만하게 범인을 찾고 있었음

그렇게 모인 할일없는 사람들.. 이 아닌 층간소음 어벤저스
과연 그들은 층간소음 범인을 잡아낼 수 있을까???
.
.
이 모든 내용은 영화 <백수아파트> 의 스토리 -
영화 보고 왔는데 넘 재밌고 스토리 깔끔하길래
많은 덬들이 봤음 좋겠어서 쪄 본 영업(뻘)글...
문제 시 퇴사하고 백수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