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야야야 민주당이 간첩법 개정 반대한다!!! 빨갱이다!!!! 
4,701 6
2025.02.25 17:59
4,701 6

야야야 민주당이 간첩법 개정 반대한다!!! 빨갱이다!!!! 

 

nsKDeY

 

 

 

거짓말임 

국힘의 아주 저급한 프레임임 

 

12월 3일 기사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619417

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형법 개정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곧바로 상정하지 않을 방침이다.

대신 각 상임위별로 군사기밀보호법·산업기술보호법·방위산업기술보호법 등을 심사하고, 형법상 간첩죄 관련 공청회도 검토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현재 형법 제98조는 적국을 위해 간첩하거나 적국의 간첩을 방조 또는 군사상 기밀을 누설할 경우 사형·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대법원 판례상 적국은 북한뿐이라, 현행법으론 북한이 아닌 중국 등으로 민감한 산업 정보나 국가 기밀을 빼돌려도 처벌할 수 없다.  국제 정세가 복잡해지자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형법 개정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민주당은 형법 개정과 함께 간첩죄 관련 특별법도 개정해야 한다고 본다. 형법이 개정되더라도 특별법에서 정한 양형 기준 등과 맞지 않는 문제가 있다는 게 민주당 설명이다. 일례로 외국을 위해 군사기밀을 누설하는 행위가 발생했을 때 군사기밀보호법 위반죄는 징역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도록 하고 있어 형법상 간첩죄(3년 이상 유기징역)에 따른 처벌보다 경한 형벌로 처벌받게 된다.

 

> 군사기밀 법은 징역 1년이고, 형법인 간첩법은 3년이라 법간의 충돌로 1년로 처벌 받게됨 

> 오히려 이대로 바로 넘기면 형량이 줄 수 있어서 

> 형법이 개정되어도 특별법까지 같이 고려해야되는 상황

 

이에 대해 법사위 야당 간사 김승원 의원은 통화에서 "형법상 간첩죄를 통과시켜도 군사 기밀이나 산업 기밀은 특별법에 의해서 적용 받으니 같이 체계를 갖춘 다음에 효력이 발생하도록 (여당과) 논의가 다 되어 있었다""(여당의) 프레임 조작"이라고 지적했다.

 

여기에 법 개정으로 인해 국정원의 권한이 자칫 과도해질 수 있다는 당내 우려도 작용한 걸로 보인다. 한 민주당 법사위원은 뉴스1에 "군사 기밀, 국가 기밀, 산업 기밀의 범위가 애매하다. 어디까지가 기밀이냐"며 "남용의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노종면 원내대변인도 이날 원내대책회의 이후 기자들에게 "외국으로 확대하는 자체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악용 가능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내부에서 있어서 검토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1. 민주당도 추진 동의함!

2. 간첩법과 특별법(군사기밀, 산업기밀)이 부딪히니 체계를 갖추도록 조정해야함 > 여당과 논의 되었는데

3. 당장 안바꾼다고 지랄한거임 

 

^^..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더운 여름 축 처지는 모공 고민?!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곰돌이푸 굿즈 증정 271 07.19 28,76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99,0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75,0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83,1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02,3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4,8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5,86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1,4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6,2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0646 기사/뉴스 [속보] 서울회생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결정 취소 10 10:55 1,182
3120645 기사/뉴스 배우 허남준, 디올 뷰티 롯데 월드타워몰 부티크 방문 7 10:55 502
3120644 기사/뉴스 세븐틴 디노 '부캐' 피철인, 타이틀곡은 '놀아보세'..이현도 프로듀싱까지 4 10:52 346
3120643 기사/뉴스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시민에 '30일 정기권' 지급 1 10:52 271
3120642 이슈 중학교때 사겼으면 모솔이다 아니다? 18 10:51 712
3120641 기사/뉴스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생애 첫 설산 등산…'대등왜' 8월 18일 공개 1 10:50 252
3120640 이슈 샤를리즈 테론의 공식 첫 내한은 <오디세이>와 함께🐴 4 10:49 363
3120639 이슈 자사 제품 준 초콜릿 사용에 대해 의견 표명한 여수언니.insta 51 10:47 2,751
3120638 이슈 오란고교 나름 미인캐들 개많은데 다 제치고 하루히 아빠 픽하신거에서 벽을 느낌 8 10:44 1,195
3120637 정보 호소다 마모루 감독 <시간을 달리는 소녀> 한국 새로운 포스터 심의 접수 8 10:38 1,447
3120636 기사/뉴스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30 10:36 6,329
3120635 이슈 블리치는 중간표지에 들어간 글씨체로 해당 캐릭터의 소속을 알려주는데 사신은 붓글씨 호로는 반듯한 글씨체이다 8 10:36 1,107
3120634 이슈 이혼 3주 만에 85억원 복권 당첨…전 남편 "절반 달라" 소송 30 10:35 4,228
3120633 기사/뉴스 [단독] 안보현·정은채, 유재석 만난다..'런닝맨' 출격 2 10:35 444
3120632 이슈 연상호 감독 <실낙원> 예고편 31 10:33 2,015
3120631 이슈 뉴비트 - 미나명 Choreography(Playboi Carti - EVIL J0RDAN) 10:33 98
3120630 기사/뉴스 세계 원유재고 사상 최저… “유가 석달전 120달러로 돌아갈 우려” 2 10:30 626
3120629 이슈 뷰러입술이 귀여운 강아지 7 10:30 986
3120628 이슈 삼천당제약 10 10:29 2,376
3120627 기사/뉴스 '딸 맘' 박세영, '슈돌' 새 가족 합류…14개월 딸 첫 공개 [공식] 10 10:28 2,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