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쿠데타 7번 시도…이런 학교 세계에서 처음 봤다”
26,350 19
2025.02.23 19:11
26,350 19

육사 출신이 쿠데타 7번 시도…이런 학교 세계에서 처음 봤다”

https://v.daum.net/v/20250217204001334

 

https://x.com/hwamool/status/1891479616767889604

 

동북아평화공존포럼·한반도평화포럼 토론회

 

12·3 내란사태에서 정치인 체포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 탈취를 맡았던 방첩사령부(방첩사)의 권한을 분산해 기능을 재조정하거나 아예 해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동북아평화공존포럼과 민간포럼인 한반도평화포럼이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쿠데타 방지! 군 개혁 방안’ 토론회에서 ‘12·3 비상계엄과 한국군의 개혁’을 발표한 김정섭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막강한 방첩사의 권한을 분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

.

 

내란에 동원된 부대들의 역할·배치를 재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김 전 사령관은 “수방사의 경우, 수도군단과 작전 지역이 중첩되기 때문에 이를 통합해 수도권사령부 등으로 개편하고 특수전사령부의 경우 서울 인근에 있는 특전여단에 대한 재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수방사 55경비단 등 경호처의 작전 통제를 받는 부대들에 대해서도 “법적 근거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1970년대 군사정권 때 만들어진 것이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 해당 부대원들에 대한 원대 복귀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55경비단은 지난 1월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동원되느냐 마느냐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김종대 전 정의당 국회의원은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5·16, 12·12에 이어 이번까지 쿠데타를 시도했고 유신 쿠데타에 1987년 계엄 모의까지, 성공한 쿠데타 2번을 포함해 총 7번의 쿠데타를 시도했다. 이런 학교는 세계에서 보다 보다 처음 봤다. 육사가 자신들이 국가를 책임져야 한다는 선민의식에 엘리트주의로 뭉쳐진 것인데, 민주적이고 개방적이며 투명한 기관이 되려면 3군사관학교(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33 02.03 19,4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1,3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0,2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779 기사/뉴스 김윤덕 국토장관 “용산·과천 공급 논의 부족했을 것” 실책 인정 16:59 33
2981778 유머 구름장난 재밌다 ㅎㅎㅎㅎ 16:59 47
2981777 정치 [속보] 靑 "10대 기업, 올해 5만1천600명 채용…3만4천200명 신입" 16:58 40
2981776 기사/뉴스 [단독] 경찰, 색동원 성폭력 피해 6명 확인…더 늘어날 듯 16:58 253
2981775 이슈 10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캐롤” 1 16:57 56
2981774 유머 공원 정자에서 바나나먹던 여성에게 애교값으로 바나나 한개 받은 강쥐 5 16:56 583
2981773 유머 [KBO] 김구라의 "대 염경엽 선언".jpg 4 16:56 469
2981772 기사/뉴스 유세윤, 단독 콘서트 연다...생수+새우깡 제공, 추가금 내면 ‘가창’ 가능 3 16:56 192
2981771 정보 (스포) 폭력 피해자, 특히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꼭 봤으면 좋겠는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2권'의 장면........jpg 1 16:56 302
2981770 이슈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은 나라들 3개국과 가장 낮은 국가들 3곳 10 16:55 456
2981769 이슈 낮잠자는데 충격적이엇던거,, 팔에 계속 보드라운게 닿고 작고따뜻한 공기?도 느껴져서 고양이가 킁카킁카하고잇군아.싶엇는데 알고보니 내팔은 고양이엉덩이와 가까이잇엇음 보드라운건 꼬리였고 작고따뜻한 공기는 4 16:55 555
2981768 유머 상상도 못한 고기 도마 1 16:54 288
2981767 정치 [단독] 박근혜 대구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당했다 25 16:53 1,050
2981766 기사/뉴스 뉴비트, 첫 전국 투어 개최..3월 서울 앙코르까지 확정 16:53 58
2981765 기사/뉴스 최우식·장혜진·공승연, ‘6시 내고향’ 깜짝 출격, 장 담그고 장작 팬다! 16:52 197
2981764 유머 토스 종토방은 이런 사람들 보러 감 13 16:52 1,372
2981763 기사/뉴스 순식간에 번진 SPC삼립 화재…발화원인·안전관리 전반 수사 1 16:51 145
2981762 기사/뉴스 2030 피임 실태 들여다보니… 질외사정·월경주기법 여전히 상위권 17 16:51 579
2981761 유머 행복한 캐나다의 허스키 1 16:50 359
2981760 정치 李대통령 “해외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20 16:49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