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21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1회에서는 국정원 요원 정해성(서강준 분)이 새로운 임무를 받고 고등학교에 잠입하게 된 사연이 스펙터클하게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6%, 수도권 가구 기준 5.8%를 기록했다. 특히 해성이 학교 구관 건물에서 전기계량기가 돌아가는 것을 발견, 의심을 하는 장면은 6.4%까지 치솟으며 눈길을 끌었다.
‘언더커버 하이스쿨’ 1회는 서강준이 선사한 액션 맛집의 진수는 물론, 물 흐르듯 선보인 진지함과 코믹을 넘나드는 연기로 일당백 활약했고, 진기주 또한 극의 활력을 더하는 안정적인 연기로 신선한 스토리에 힘을 보탰다.
더불어 디테일함에 재미까지 더한 최정인 감독의 센스있는 연출과 극의 분위기를 한껏 받쳐주는 음악이 어우러져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2회 방송을 기대하게 했다
https://v.daum.net/v/20250222090143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