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9금 소설 춘화연애담이 ㅁㅊㄴ들 줘패는 소설이 됐다는 게 사실임?
7,797 12
2025.02.21 19:31
7,797 12

 

도성을 걍 뒤집어놓은 19금 야설 『춘화연애담』

 

VYCJvA

 

이 소설이 화리공주의 이야기라는 소문까지 돌면서

EEUwBj
 

 

도성에 『춘화연애담』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보면 됨

 

UIRqJJ

사람들은 후속편만을 간절히 기다리는데..

 

그 시각 궁중.

효진옹주가 자간증으로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함

dWuBKx

 

황음에 빠져 옹주가 절명하는 순간까지 여종과 함께 있었던

그녀의 남편 심학도에게 죄를 묻게 되는데

xFxqfw

 

교묘한 답변들로 처벌을 피해감


VsCkeb

 

 

궁중이 혼란한 와중 다시 들썩이는 도성

(new!) 『춘화연애담』 2편이 나왔습니다!!!


mrReSj

누가 이 와중에 야설을 내냐;;; 눈치없냐;;;;


ggxfBS

그런데 이번 소설 내용이 심상치가 않음.

책 속의 주인공은 어떤옹주와 어떤부마라고 하는데요...

 

BOeFkD
KABibS

부마는 공주가 죽어가는데도 여종과의 방사를 즐기고 있었으니

억울한 공주가 어찌 눈을 감을까. 천벌이 두렵지 아니한가.

 

HjHwxp

하늘이 무심하지 않으니 옥황상제께서 귀인을 보내

공주에게 또 한 번의 인생을 주시는도다!

 

vjKrZe

천벌을 받을 놈

너는 죽어서도 평안을 얻지 못하고 너의 육신은 금수들의 먹이가 될 것이다

 

oFaKCV

복수를 끝마친 공주는 이승에서의 한을 품고

마침내 무릉도원에 이르나니 귀인과 은애하며 오래도록 백년해로하였다더라

 

PBpjQy

사람들은 효진옹주의 이야기 같다며 심학도를 영원히 욕함

 

머지않아 궁중에 또다른 사건 발생

sUgGOb

화잉군에게 겁탈을 당한 한 여인

심지어 이 사건을 무용담인 양 떠들고 다녀서 2차 피해가 됨

 

EPZGxt

이 때문에 자결하려던 여인을

다행히 화리공주와 장원이 발견하여 구하게 되는데..

 

nATOSZ

ㄴ 화임군 이ㅅㄲ임

 

 

도성 사람들 헤쳐모여

(new!) 『춘화연애담』 3편이 나왔습니다!

 

역시 이번 내용도 이름만 다르지 내용은 걍 화잉군임

UeSsmv

방탕한 후궁 소생의 왕자는 어느 날 한 여인을 겁탈하고


OQITeH

여인은 자결을 하려 하지만 이를 발견한 동생 진희 덕에 목숨을 건지고 진희는 복수를 결심합니다.

 

atYRCn

그림 실력이 출중했던 진희는 남장을 하고 궁궐의 화공이 되어

궁녀를 탐하는 왕자의 모습을 몰래 조금씩 그려두는데

하필 그중 승은을 입은 적도 없는 궁녀가 회임을 하고

진희는 이를 틈타 지금껏 그려둔 그림으로 왕자를 곤경에 빠트립니다.

 

https://img.theqoo.net/Bqylhi

결국 궁녀를 범한 죄로 그는 큰 벌을 받고 유배를 가게 되는데…

(이번에는 얼굴도 똑같이 그림ㅋㅋㅋㅋㅋㅋㅋ)


qjGupv

진짜 화잉군 얘기임? “

아니 진짜면 ㅁㅊㄴ 아님? “

 

도성도 난리가나고

 

nQBKOE

무슨 생각으로 사시는 겁니꽈!!!!!!!!!”

화잉군 라인의 사람들도 난리가 남

 

 

.

.

.

 

『춘화연애담』 1권 내용은 자극적이라는 식으로만 언급됐는데

2권, 3권은 ㅁㅊㄴ들을 공개처형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속 시원하게 보는중

 

1편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놓기 위함이 었을까 싶은데(뇌피셜임)

이제부터 『춘화연애담』이 왜 세상에 나오게 됐는지도 풀릴 것 같아서 기대중

 

<춘화연애담> 매주 목요일에 티빙에서 공개됨

총 10부작이고 6화까지 나옴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114 00:08 1,7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5,2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3,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1,5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4,4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9,4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111 유머 장항준과 김은희 옛날방송 07:44 5
2997110 이슈 부모가 외면한 아기표범 고양이 엄마가 사랑으로 키움 1 07:36 765
2997109 기사/뉴스 "최불암, 건강 안 좋아"…'전원일기' 박은수, 걱정 전했다 ('특종세상') [종합] 07:36 418
2997108 이슈 <만약에 우리> 2/27(금) 쿠팡플레이 공개 (3일간 무료) 6 07:36 523
2997107 기사/뉴스 엉덩이 '푸시' 순간 8년 냉기 녹았다…심석희와 최민정의 화해 18 07:28 2,060
2997106 이슈 (부동산) 서울 중상급지는 30대가 싹 쓸어갔네 15 07:21 2,328
2997105 이슈 세종시에서 한부모가정 자녀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사건 발생 4 07:20 1,661
2997104 이슈 찰스 1세 사형 집행한 판사의 운명 10 07:17 1,968
2997103 정보 단종한테 수박이랑 호두 주려고 한 종을 죽인 세조 7 07:13 1,921
2997102 이슈 딸 차버리고 튄 8년 여친 직접 찾아간 엄마 1 07:11 1,920
2997101 기사/뉴스 美 알리사 리우, 日넘어 金… 이해인 8위-신지아 11위 (女피겨 종합) 7 07:08 1,600
2997100 유머 사우디 라마단 기간동안 하루 6시간 이상 일하는거 금지 4 07:06 1,787
2997099 유머 신기한 연날리기 2 07:06 413
2997098 이슈 그 때 그 시절 인피니트 펩시 CM송 ㅈㄴ 맛있는거 아는사람 ㅋㅋ 2 06:58 400
2997097 이슈 6년 전 오늘 발매된_ "DAZZLE DAZZLE" 06:58 105
2997096 이슈 로봇 청소기를 대하는 개와 고양이의 차이 3 06:49 1,573
2997095 유머 1993년에 발견된 국보 12 06:48 2,473
2997094 유머 완벽 보다 돈이 좋다 12 06:26 2,184
2997093 이슈 (약후방) 핫게 여성향 게임 용사는 소환이 필요해! 지금까지 공개된 일러들...jpg 8 06:23 2,301
2997092 이슈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기기괴괴! 나의 요괴 베케이션」 티저 포스터, 예고편 공개 4 05:55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