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수성구 아파트 한 채 값인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4,615 12
2025.02.20 17:53
4,615 12


 

 

 

JJLeuz
SMIFgN
cYhgWu

lJmkJK

thbPRI
 

 

대구시 수성구

 

"단순히 공중화장실만을 위한 리모델링이 아니다"

 

"향후 관광 자원으로 조성될 계획인 수성못 수상 무대, 스카이브릿지 등과 연계해 활용할 것"

 

 

 

"대구 수성구가 수성못 상화동산 공중화장실 리모델링에 9억 원을 투입합니다. 올해 12월 15일 준공 목표입니다. 화장실에 예술작품을 접목해 품격을 높이고 수성못 관광 활성화를 꾀한다는 취지입니다. 95.4 제곱미터 규모의 화장실에 천연목재 외부 디자인을 적용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게 하고, 이용 편의를 위한 완경사 램프도 조성합니다. 곡 유리 벽면으로 자연채광 및 외부조망이 가능하도록 하고, 냉·난방기 등 편의시설과 주변 디자인 조명을 설치합니다."

 

 

 

[포토뉴스] 9억 원짜리 수성못 화장실, 대구의 랜드마크 될까?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219010002392

 

 

대구에 그렇다고 세금이 풍부하냐면.... 그딴거 없음. 

 

 

....

 

 

dbyVTj

 

 

 

 

 

[들어보니] 2024년 대구시 예산, 빚도 없고 미래도 없다? | 빅벙커

https://v.daum.net/v/20240128100543504

 

천용길 뉴스민 기자 "부산과 대구의 부채비율이 거의 비슷한 편인데요, 2020년 말 기준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지방채 잔액이 가장 많은 곳이 어딘지 아십니까? 바로 서울입니다. 그다음이 부산, 그다음이 대구인데요. 보통교부세가 줄어들면 지방정부는 세수 부족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걸 메꾸는 방법 중 하나가 지방채 발행입니다. 빚을 내지 않고 절약하는 건 어쩌면 좋은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절약을 위해서 무리한 개발 등은 하지 않아야 하는데 돈이 많이 드는 개발 사업은 추진하면서 정작 필요한 곳에는 예산을 삭감했다는 게 문제입니다"


대구시, 2024년 청년 관련 예산 63% 감소···863억→316억으로 547억↓

그렇다면 대구시 예산 중 청년과 관련한 예산은 어느 정도 삭감된 걸까요? 일자리와 관련된 노동 부분을 살펴보면 대구시는 2023년과 비교해서 63% 이상이 감소했습니다. 2023년 약 863억 원에서 2024년 약 316억 원으로 547억 원 정도가 줄었습니다. 부산 역시 이 부분의 예산이 감소했는데, 대구만큼 크지는 않고 32% 정도 줄었습니다. 청년 유출이 심각한 지방소멸 시대에 대구는 일자리가 없어서 청년 유출률이 전국 상위권에 속합니다. 2021년 기준 대구에서 다른 도시로 순유출한 청년 인구는 1만 1천 명이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청년과 일자리 관련 예산이 줄어들면 청년들은 더 떠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광역시급 청년 유출 통계를 좀 더 살펴보면 대구의 경우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한 해 평균 약 9,300명 이상이 유출됐습니다. 같은 기간 부산은 해마다 1만 370명이 부산을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곳 모두 감축된 일자리 관련 예산이 청년이나 일자리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다른 쪽 예산에 편성됐을 수는 있지만 수치적으로만 보면 아쉬울 수밖에 없고, 부산의 예산 감축 비율(32%)이 대구(63%)의 약 절반 수준이라는 것도 비교가 되는 지점입니다.


'코로나 직격탄' 대구···2024년 대구의료원 예산은 40억 정도 삭감"

...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 01.08 35,22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3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686 기사/뉴스 션, 정혜영 쏙 빼닮은 미모의 막내딸 공개 "주위에서 배우시키라고 해" [전참시] 04:44 409
295868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7편 04:44 16
2958684 이슈 무궁화에서 디자인 가져온 26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어웨이 유니폼 유출 19 04:24 724
2958683 이슈 모범택시 시즌3만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간략 소개글 12 04:20 599
2958682 유머 @: 헤이 그록, 사진 속에서 테러리스트들을 지워줘 03:56 876
2958681 이슈 딴게 아니고 구글맵 리뷰 볼때마다 ㄹㅇ 일본=정신병 근본국 이란거 뼈저리게 실감함 16 03:41 2,076
2958680 이슈 후덕죽 셰프 리뷰하는 단군 3 03:31 2,187
2958679 이슈 우리나라에서 커피광고모델 제일 오래한 사람 7 03:30 1,666
2958678 이슈 최근 유행하는 모수 (안성재 레스토랑) 초대권 사기 6 03:26 1,542
2958677 기사/뉴스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3일간 정신 나가” 21 03:20 2,402
2958676 이슈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 밥상.jpg 200 03:13 7,640
2958675 기사/뉴스 개런티가 573억원…다큐인가 뇌물인가 1 03:06 2,095
2958674 이슈 올데프 애니 영서 게임보이 챌린지 2 03:03 619
2958673 이슈 갈수록 라이브 말도 안되는 골든 (Glowin’ Version) 18 02:59 1,543
2958672 이슈 간호사 태움 간접체험 할 수 있는 드라마 장면.jpg 26 02:54 3,910
2958671 이슈 앙탈챌린지 한 엔하이픈 표정ㅋㅋㅋㅋㅋ 5 02:42 804
2958670 이슈 애착 담요 가져와서 까부는 아기 호랑이 설호ㅋㅋ 18 02:40 2,762
2958669 유머 어제자 송어축제 근황.gif 43 02:36 4,697
2958668 이슈 서로 그룹 챌린지 품앗이 한 씨엔블루 정용화 - 에이핑크 정은지 5 02:35 439
2958667 이슈 오늘 저녁 5시 도라이버 해체쇼-퍼스널컬러 검사 예고 4 02:32 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