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이정재는 오는 4월 첫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해 여름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1은 최고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신선한 콘셉트와 자연 친화적인 힐링 요소로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돌아온 시즌2에서는 시즌1의 염정아, 박준면이 다시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대세배우' 임지연과 이재욱이 새로운 얼굴로 합류해 더욱 다채로운 조합을 완성했다.
이런 가운데 시즌2 첫 번째 게스트로 세계적인 배우 이정재까지 함께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의 이정재가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직접 땀 흘리며 농어촌 생활을 경험하는 모습은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올 전망이다.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정재는 '언니네 산지직송2' 고정 멤버인 염정아, 임지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공동 대표다. 한솥밥 식구가 펼칠 예능 케미스트리 역시 이번 방송의 또 다른 관전 요소다. 염정아는 2017년부터 8년 동안이나 이정재와 한 지붕 아래 있고, 2020년부터 아티스트컴퍼니 식구가 된 임지연은 그와 올 하반기 방송될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는 세 사람이 바닷가에서 어떤 유쾌한 에피소드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언니네 산지직송2' 출연을 통해 배우 이정재가 아닌 인간 이정재의 따뜻하고 유쾌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라 많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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