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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해리포터 론, 헤르미온느 비하인드 이야기 모음 (스포, 데이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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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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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즐리 쌍둥이 비하인드 이야기 모음http://theqoo.net/361108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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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트 그린트(론 위즐리 역)는 그가 자작 랩을 선보여서 론 위즐리 역을 따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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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는 J.K. 롤링이 해리 다음으로 만들어낸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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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 삼총사 중에서 헤르미온느가 가장 나이가 많다.
해리와 론은 1980년생, 헤르미온느는 1979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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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트 그린트는 캐스팅 전에 론 위즐리 닮은 꼴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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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의 성이 거의 '퍼클(Puckle)'이 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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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해, 론! (Calm down, Ron!)" 은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가장 많이 나온 명대사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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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은 마법사의 돌 마지막 장면에서
헤르미온느의 커다란 앞니를 나타내기 위해
가짜 이를 끼고 있었으나, 그걸 착용한 건 그때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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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론이 프레드의 장난감 빗자루를 망가뜨리자 프레드가 론을 혼내준다고
마침 론이 안고 있던 곰인형을 거미로 바꿔버린 적 있었는데,
그것이 론의 트라우마가 되어 론은 거미를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공포증이 있다.

*정확하게 움직이는 거미. 죽은 거미는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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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에게 원래 여동생이 있었지만,
J.K. 롤링은 등장시킬 적당한 타이밍을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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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은 비밀의 방을 찍을 때 손목이 부러졌었는데
영화 몇몇 장면에서 소매 아래로 깁스해놓은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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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트 그린트는 '정말 못생긴' 알란 릭맨(세베루스 스네이프 역)의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바로 뒤에 그가 서 있는 걸 깨달았을 때가 가장 당황스러웠던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런데, 알란 릭맨이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간직하겠다며 받아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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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밀의 방 마지막 장면에서 헤르미온느는 해리와 론을 껴안기로 되어 있었는데,
엠마 왓슨이 모든 출연진 앞에서 남자 아이들을 안아야 하는 것을 쑥스러워해서
헤르미온느가 해리를 껴안고 론을 안으려다 쑥스러워서 악수만 하는 것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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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의 고양이 크룩생크는 후각으로 의심스러운 사람을 찾아내는
고양이 같은 신비한 동물인 크니즐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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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롤링은 헤르미온느의 이름을 어떻게 발음하느냐는 질문을 너무 자주 받아서
불의 잔에서 헤르미온느가 빅터 크룸에게 이름을 가르치는 장면을 넣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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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혼혈왕자 편에서 론의 연애상대였던
라벤더 브라운 역에 7000명 이상의 소녀가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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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온라인 채팅에서 J.K. 롤링은 혼혈왕자에서 헤르미온느가
사랑의 묘약인 아모텐시아에서 맡은 세 번째 향기가 론 위즐리의 머리카락 냄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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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왕자에서 헤르미온느가 론에게 새를 날려보낼 때 쓴 주문
'옵푸그노(Oppugno)'는 라틴어로 '괴롭히다'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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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롤링은 시리즈 중반까지 론을 죽이는 것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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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는 마지막 전투 후, 호그와트로 돌아와 7학년으로 복학해 졸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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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은 호그와트 전투 이후, 오러가 되었으나 사퇴하고 죽은 프레드를 대신해서
그의 쌍둥이인 조지와 함께 '위즐리 형제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를 운영해 엄청난 자산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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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 그레인저는 일종의 마법 변호사로서 마법사 법률 강제집행부에 들어가기 전에
신비한 동물 단속 및 관리부에서 집요정처럼 학대받는 생물의 권리를 신장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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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은 그의 영원한 친구이자 매부인 해리의 첫 아들 '제임스 시리우스 포터'의 대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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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 그레인저의 도움으로, 킹슬리 샤클볼트는 간신히 순수혈통 우대법을 폐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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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 촬영을 통틀어 가장 좋아하는 소품이
루퍼트 그린트는 '딜루미네이터', 엠마 왓슨은 '타임 터너'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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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롤링은 통상적인 스토리라면 헤르미온느는 해리랑 이어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자기는 처음 구상했던 대로 론이랑 헤르미온느 이어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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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롤링은 헤르미온느를 프레드와 거의 이어줄 뻔 했으나,
론과 이어지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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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래드클리프(해리포터 역)와 엠마 왓슨이
호크룩스 버전의 해리와 헤르미온느가 키스하는 장면을 촬영할 때,
루퍼트 그린트가 너무 웃어서 세트장 밖으로 쫓겨나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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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트 그린트는 엠마 왓슨과의 키스씬을 찍을 때,
여동생과 키스하는 듯한 죄책감을 느껴져서 정말 하기 싫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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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의 패트로누스는 수달을 쫓는 잭 러셀 테리어.
우연히도 헤르미온느의 패트로누스는 수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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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와 결혼하고 난 뒤로 론의 패트로누스가 잭 러셀 테리어에서 수달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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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는 볼드모트의 몰락 후,
그녀의 부모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찾아 그녀가 걸었던 *오블리비아테 주문을 해제했다.

*상대의 기억을 지우는 마법.
죽음의 성물에서 헤르미온느가 해리, 론과 함께 호크룩스를 찾으러 가기 전에
머글인 부모님에게 피해가 갈까 봐 자기에 대한 기억을 지우는 데 사용하고
부모님을 오스트레일리아로 이민을 보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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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제로 그 오블리비아테 주문을 해제를 한 건 론이었다.
부모님을 찾아 발견하던 순간, 헤르미온느가 너무 울어서 론이 대신해줬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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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과 헤르미온느, 둘은 호그와트 전투 이후에 성인이 되어 결혼해서 1남1녀를 두었다.
(딸은 로즈 위즐리, 아들은 휴고 위즐리)


내용 출처 - 포터모어, J. K. 롤링 인터뷰, 영화 해리포터 관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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