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은 아직 건물 복구가 진행 중인 서부지법 상황을 둘러보며 상황을 듣고, 향후 국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인 것으로 알려졌다.
야당 의원들의 이번 방문은 지난달 19일 새벽 발생한 서부지법 난동 사태 이후 약 한 달만이다.
서부지법은 사태 이후 직원과 재판 당사자, 변호인 등 이외의 출입을 일시 제한하기도 했다.
형사·민사 재판 등 법원 업무는 사태 직후에도 차질 없이 이뤄졌으나, 아직 건물 외벽 등 일부 복구되지 않은 시설이 남아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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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동사태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