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최승한 기자
15일 오후 2시, 부산역 광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와 석방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주최한 이번 집회에는 부산 전역에서 1000여 명이 모여 광장을 가득 메웠다.
경찰은 집회 참가자들과 부산역 이용객의 동선을 분리하기 위해 광장에서 2층 역사로 이어지는 주요 길목을 통제했다. 부산역 앞 버스정류장(BRT) 일대는 교통경찰이 차량 흐름을 조정하며 큰 혼잡 없이 운영됐지만, 일부 구간에서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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