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부터 이달 9일까지 명칭 공모 진행
아라구·서곶구·서해구·청라구·노을구·이음구 거론
앞서 서구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9일까지 서구 명칭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 결과, 6300여명이 공모에 참석했고 정서진구가 선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라구 ▲서곶구 ▲서해구 ▲청라구 ▲노을구 ▲이음구 ▲정서구 ▲서로구 ▲미래구도 거론된 것으로 파악됐다.
서구는 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 3명과 구의원 2명, 자생단체 2명, 역사문화 전문가로 구성된 명칭 변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12일 회의를 거쳐 후보 명칭을 5개로 추릴 예정이다.
이후 선호도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 후 4~5월 구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7월 최종 명칭 변경 법률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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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는 검단구 분리되고 남은 서구도 이름 바꾸려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