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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타쉽, 아이브 동생그룹 키키 론칭…본부제로 시너지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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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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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 이하 카카오엔터)가 2025년 다양한 신인 아티스트들의 활동 계획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카카오엔터는 지난해 아이유, 아이브 등 대표 아티스트들의 월드 투어 등 글로벌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며 뮤직 사업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했다. 올해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의 신인 걸그룹 키키(KiiiKiii), 카카오엔터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북미통합법인이 선보이는 영국 보이그룹 디어앨리스(dearALICE) 등 다양한 신인 아티스트들의 활약을 예고했다.

카카오엔터는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멀티 레이블 시스템을 고도화하며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메가IP 확보에 역량을 집중, 세계 시장에서 K팝 키플레이어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역량 있는 신인 아티스트들을 지속 발굴해 글로벌 무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활동 역시 한층 다각화하며 글로벌 팬덤을 견고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스타쉽은 최근 걸그룹 키키(KiiiKiii)의 데뷔 계획을 발표해 열띤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타쉽이 2021년 아이브(IVE) 데뷔 이후 4년 만에 론칭하는 걸그룹으로, 아이브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MZ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잡은만큼 아이브 동생 그룹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키키는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틱톡에 각기 다른 콘텐츠를 공개, 채널마다 유기적인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며 첫 프로모션부터 이른바 '젠지美'가 충만한 그룹의 탄생을 알려 더욱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구체적인 데뷔 계획이 공개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감각적인 사진과 영상만으로도 독보적인 비주얼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 것.


스타쉽은 2024년부터 멀티 프로듀싱 체계와 세분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견고히 갖추고, 이를 통해 아티스트별로 전폭적 지원을 강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1본부(케이윌, 몬스타엑스, 아이브), 2본부(우주소녀, 크래비티), 3본부(키키)를 사업별 조직으로 구성해, 아티스트의 컬러를 유지하는 동시에 국내와 글로벌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과 각 팀 간의 시너지 창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5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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