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멘트 투 비(Meant to Be)'로 확정됐다. 국내 대표 작사가 김이나가 노랫말을 썼으며, '킹더랜드', '폭군의 셰프'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를 작업해 온 럭키클로버가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수록곡 면면도 화려하다. 앨범명과 동명의 곡 '얼라이브'는 김수지 아나운서가 작사했고, 페퍼톤스의 신재평은 '오랜 약속'의 작사를 맡았다. 독보적인 색깔의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은 '살리라'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라포엠과의 시너지를 예고했다. 또한 스페인 현지 제작진이 작업한 스페인어곡 '에스떼 아모르(Este amor)'가 포함되어 총 5곡이 수록됐다.
특히 수록곡 중 '얼라이브'와 '오랜 약속'은 SM엔터테인먼트 산하 뮤직 퍼블리싱사인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와의 협업으로 탄생해 크로스오버 음악의 영역 확장을 꾀했다.
라포엠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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