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m16bzCw7Zpk
가사 알고보면 ㄹㅇ 무협소설 그 자체
제목도 一笑江湖 (강호에 미소를 짓다)
챌린지부분 가사는
검(劍)은 강호의 은원을 쌓고 소매로 밝은 달을 덮었네
가을바람에 잎은 떨어지고 꽃이 지며 검을 베개 삼아 잠 못 이루네
당신은 정처없는 나그네일 뿐이지만 이별에 슬퍼하니
서리같은 머리카락을 보며, 진한 술을 또 한잔 마시네
단신으로 몇 해의 세월을 거쳐왔고
어두운 밤을 밝히는 칼빛은 익숙하나
의협심과 사악함을 구별하긴 어렵고
손가락을 튕기듯 꿈은 한순간에 불과해
황사에 지는 석양은 마치 핏빛과 같구나
얼마나 많은 혼백이 이곳에서 사라졌을까
이 성패를 누가 판단할 수 있을까
ㄹㅇ 무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체 가사 다 보면 금분세수 앞둔 강호의 노고수가 회고하는 그런 내용ㅋㅋㅋㅋㅋㅋㅋ
틱톡곡들이 그렇듯 원곡은 매우 느린 동양풍 발라드임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EhRGXRtl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