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해리포터 위즐리 쌍둥이 비하인드 이야기 모음 (스포, 데이터 주의)
30,285 192
2016.11.25 15:02
30,285 192

01.gif


프레드와 조지가 태어난 날은 1978년 4월 1일, 만우절이다.


05.gif


마법사의 돌에서 프레드와 조지가 퀴렐 교수의 터번에 눈덩이를 던졌을 때, 

그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볼드모트의 얼굴을 맞추었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했다.


02.gif


영화 해리포터의 위즐리 쌍둥이 역을 맡은 펠프스 쌍둥이는

제작진 몰래 서로 역할을 바꿨다가 걸렸다고 한다.


21.gif


해리가 불의 잔에서 트리위저드 시합의 우승 상금으로 받은 1000갈레온을 

위즐리 쌍둥이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 사업의 자금으로 투자해주었다.


11.gif


그래서 조지와 프레드는 해리에게 장난감 가게 안의 모든 상품을 무상으로 제공해준다고….


12.gif


위즐리 쌍둥이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에는 120종류의 상품이 있다고 한다.


10.gif


위즐리 부인이 유독 *보가트 하나를 처리하지 못했던 무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 이유는 그녀가 가장 무서워했던 것은 가족들과 해리의 죽음이었다.


*어떤 모양으로도 자유자재로 변신할 수 있는 괴물.

사람을 보면 가장 무서워하는 모습으로 변하여 겁을 주는 습성이 있다.


22.gif


그 가운데에서도 늘 함께한 위즐리 쌍둥이가

서로 떨어지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04.gif


프레드와 조지가 서로 늙은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건

불의 잔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넣으려고 노화약 먹었던 순간 뿐이었다.


09.gif


J. K. 롤링은 프레드가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 중 한 명이었으며, 

그의 죽음을 쓰는 동안 울었다고 말했다.


14.gif


호그와트 전투 이후, 조지는 불의 잔에서 트리위저드 무도회 때

프레드의 파트너였던 안젤리나 존슨과 결혼했다.


07.gif


그 사이에서 첫 아이로 아들이 태어났는데, 

프레드를 평생 그리워했던 조지는 첫 아이의 이름을 '프레드'라고 지었다.


19.gif


조지 위즐리에겐 모든 거울이 소망의 거울이다.


15.gif


조지 위즐리는 전투가 끝난 후 호그와트를 방문했을 때,

소망의 거울을 발견했으나 그저 평범한 거울이라고 생각하고 무심결에 지나쳐버렸다.

그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양쪽 귀가 모두 멀쩡하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16.gif


제임스 펠프스(프레드 위즐리 역)는

프레드의 죽음이 마치 오래된 친구가 죽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17.gif


올리버 펠프스(조지 위즐리 역)는 프레드의 죽음 씬을 딱 다섯번만 찍었다.

그의 형제가 죽은 척 하는 것을 보는 것은 그를 감정적으로 힘들게 한 것이었다.


18.gif


죽음의 성물에서 해리가 죽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졌을 때, 

조지는 그 사실을 그의 쌍둥이와 나누기 위해 돌아섰으나 말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놀라는 위즐리家, 기뻐하는 헤르미온느, 그리고 프레드 이름을 부르는 조지)


13.gif


조지는 프레드가 죽은 후 다시는 패트로누스를 불러내지 못했다. 


20.gif


그 이유는 조지의 행복한 순간에는 

항상 프레드가 함께 했기 때문에 과거의 행복한 기억을 떠올릴 수 없었다고….



내용 출처 - 포터모어, J. K. 롤링 인터뷰, 영화 해리포터 관련 인터뷰


댓글 19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296 06.07 46,9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42,4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51,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37,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37,9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5,8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1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8,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9,2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3,7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7,8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384 기사/뉴스 사무엘, 라틴 무드 새 앨범 ‘SAMUELiTO’로 음악 색 짙게 했다 15:15 3
3089383 이슈 미용사 잘못이다 vs 두상 잘못이다 3 15:14 173
3089382 유머 1년째 질질 끌고 있는 방시혁 수사 근황 1 15:14 216
3089381 유머 음식이 바닥에 떨어질 때 대처 방법.gif 6 15:13 357
3089380 이슈 오레오 & 방탄소년단(BTS) 한정판 쿠키 6월 8일 출시🎉 2 15:12 282
3089379 유머 사장님 이런 라면간지럽히는도구 말고 사다리 놔달라고 말씀드렸잖아요 1 15:11 515
3089378 유머 가부장 문화때문에 놓친 한식 인재 7 15:10 1,438
3089377 이슈 올공 시위 단톡방 현재 찐근황 공유 29 15:10 1,787
3089376 정치 [속보] 허경영, 결국 보석 허가…구속 1년1개월 만에 석방 6 15:08 366
3089375 이슈 한국에서 유명한 일본 혐한 호텔 회장 관련 파묘된 사건 6 15:07 1,342
3089374 유머 하루가 커서 라이즈 타이틀 작사할동안 난 무얼햇는가 3 15:07 655
3089373 이슈 10년만에 반응 왔지만 불안하다는 이주빈.jpg 3 15:06 1,294
3089372 기사/뉴스 [속보] "필리핀 규모 7.8 강진으로 최소 12명 사망" <AP> 3 15:06 608
3089371 이슈 [KBO] 한화 강백호, 2026 5월 월간 MVP 선정 11 15:06 379
3089370 이슈 요즘 흙수저 집안에서 애 낳으면 생기는 일.txt 7 15:06 1,612
3089369 이슈 KFC 한 조각 당근에서 9만원에 판매하는 사람;;; 5 15:05 1,641
3089368 이슈 여행가서 본의 아니게 민폐끼치는 최홍만…. ㅠㅠ 1 15:05 562
3089367 이슈 아는 언니 나이 40 넘어서 살 뺐는데 80 15:05 6,622
3089366 이슈 [KBO] 돔구장 쓰는 팀만 가능한 감다살 굿즈 6 15:05 1,014
3089365 기사/뉴스 로봇은 어떤 옷 입을까…한세실업, 국내최초 ‘휴머노이드 의류’ 도전장 3 15:04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