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해리포터 위즐리 쌍둥이 비하인드 이야기 모음 (스포, 데이터 주의)
30,370 193
2016.11.25 15:02
30,370 193

01.gif


프레드와 조지가 태어난 날은 1978년 4월 1일, 만우절이다.


05.gif


마법사의 돌에서 프레드와 조지가 퀴렐 교수의 터번에 눈덩이를 던졌을 때, 

그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볼드모트의 얼굴을 맞추었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했다.


02.gif


영화 해리포터의 위즐리 쌍둥이 역을 맡은 펠프스 쌍둥이는

제작진 몰래 서로 역할을 바꿨다가 걸렸다고 한다.


21.gif


해리가 불의 잔에서 트리위저드 시합의 우승 상금으로 받은 1000갈레온을 

위즐리 쌍둥이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 사업의 자금으로 투자해주었다.


11.gif


그래서 조지와 프레드는 해리에게 장난감 가게 안의 모든 상품을 무상으로 제공해준다고….


12.gif


위즐리 쌍둥이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에는 120종류의 상품이 있다고 한다.


10.gif


위즐리 부인이 유독 *보가트 하나를 처리하지 못했던 무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 이유는 그녀가 가장 무서워했던 것은 가족들과 해리의 죽음이었다.


*어떤 모양으로도 자유자재로 변신할 수 있는 괴물.

사람을 보면 가장 무서워하는 모습으로 변하여 겁을 주는 습성이 있다.


22.gif


그 가운데에서도 늘 함께한 위즐리 쌍둥이가

서로 떨어지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04.gif


프레드와 조지가 서로 늙은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건

불의 잔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넣으려고 노화약 먹었던 순간 뿐이었다.


09.gif


J. K. 롤링은 프레드가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 중 한 명이었으며, 

그의 죽음을 쓰는 동안 울었다고 말했다.


14.gif


호그와트 전투 이후, 조지는 불의 잔에서 트리위저드 무도회 때

프레드의 파트너였던 안젤리나 존슨과 결혼했다.


07.gif


그 사이에서 첫 아이로 아들이 태어났는데, 

프레드를 평생 그리워했던 조지는 첫 아이의 이름을 '프레드'라고 지었다.


19.gif


조지 위즐리에겐 모든 거울이 소망의 거울이다.


15.gif


조지 위즐리는 전투가 끝난 후 호그와트를 방문했을 때,

소망의 거울을 발견했으나 그저 평범한 거울이라고 생각하고 무심결에 지나쳐버렸다.

그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양쪽 귀가 모두 멀쩡하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16.gif


제임스 펠프스(프레드 위즐리 역)는

프레드의 죽음이 마치 오래된 친구가 죽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17.gif


올리버 펠프스(조지 위즐리 역)는 프레드의 죽음 씬을 딱 다섯번만 찍었다.

그의 형제가 죽은 척 하는 것을 보는 것은 그를 감정적으로 힘들게 한 것이었다.


18.gif


죽음의 성물에서 해리가 죽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졌을 때, 

조지는 그 사실을 그의 쌍둥이와 나누기 위해 돌아섰으나 말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놀라는 위즐리家, 기뻐하는 헤르미온느, 그리고 프레드 이름을 부르는 조지)


13.gif


조지는 프레드가 죽은 후 다시는 패트로누스를 불러내지 못했다. 


20.gif


그 이유는 조지의 행복한 순간에는 

항상 프레드가 함께 했기 때문에 과거의 행복한 기억을 떠올릴 수 없었다고….



내용 출처 - 포터모어, J. K. 롤링 인터뷰, 영화 해리포터 관련 인터뷰


댓글 1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196 00:07 3,9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3,70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69,3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1,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8,4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1,6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1106 이슈 변우석 아더에러 FW컬렉션 ‘Time After Time’ Scene 03. 캠페인 화보 10:55 13
3151105 이슈 케인 파슨스 감독 A24와 백룸2 계약 10:55 14
3151104 기사/뉴스 [속보]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업주 검거 7 10:55 310
3151103 이슈 180도 바뀐 컨셉으로 첫 여름 컴백하는 샤이니 민호 6 10:52 370
3151102 기사/뉴스 美, "韓 정부의 호르무즈 자원 투입 기다린다" 동맹 압박 16 10:50 313
3151101 기사/뉴스 온타리오호 이름 바꾼 트럼프, 이번엔 '뉴멕시코→뉴아메리카나'…"훨씬 품격있어" 5 10:49 246
3151100 유머 공부 그만하고 나랑 놀자 🐶 3 10:48 396
3151099 이슈 진급에서 떨어진 사람의 분노.Jpg 13 10:47 1,080
3151098 정치 민주, '김승원 전담대응팀' 구성…"네거티브 적극 대응" 19 10:41 504
3151097 이슈 10월에 개봉 예정이라는 새 A24 다큐멘터리 16 10:40 1,317
3151096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전 세계 흥행 수익 24억 달러 돌파…역대 전 세계 흥행 영화 3위 등극 7 10:40 350
3151095 이슈 여돌한테 잘하는 게 뭐냐고 물어본 개그맨 2 10:38 2,081
3151094 이슈 너무 그대로라 10년전 사진 다시 갖다쓴줄 알았다는 구르미 다시그린 달빛 포스터 5 10:38 1,152
3151093 유머 장동민 연합에서 카드 뒤에 있는 흠집, 자국 이용해서 같은 카드 뽑아감 -> 랜덤뽑기를 예상하고 갠플하던 충주맨입장에선 매우 불리한 상황 -> 아예 다 못 알아보게 구겨버림 31 10:35 2,939
3151092 이슈 중국인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한국버스 무임승차 44 10:34 2,695
3151091 이슈 일본 패션 브랜드 에브리원 x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협업 컬렉션 ‘everyone ok’ 17 10:33 1,269
3151090 이슈 밤에 컴퓨터나 스마트폰 하다가 맞이하면 ㅈ되는 풍경.jpg 15 10:31 2,410
3151089 유머 ???: 중식계는 눈이 돌아야 살아남나요? ㄴ 정지선 : 은영아 자제해 7 10:30 1,629
3151088 기사/뉴스 “제로슈가 믿고 먹었는데”…알고보니 암세포·지방간 키우고있었다 53 10:29 3,725
3151087 팁/유용/추천 [BL] 요즘 원덬 트위터 스크랩이 이 한벨드로 장학당하는 중 (ㅎㅂ 3 10:29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