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재민 황두현 김민재 윤주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 심판 7차 변론기일에 참석한 뒤 증인 신문 중간에 헌법재판소를 빠져나와 서울구치소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11일 오후 6시46분쯤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호송차를 타고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부터 진행된 변론기일에 참석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의 증인신문에 나서 직접 발언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3차 변론기일을 시작으로 이날 다섯 번째로 탄핵 심판에 출석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6일 6차 변론기일에서도 김현태 육군 707 특수임무단장,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의 증인신문에 참석한 뒤 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 증인신문 시간엔 자리를 비웠다.
윤 대통령 측은 뉴스1에 "특별한 이유는 없다"며 "지금 진행되는 증인과 관련해서는 특별히 의견을 밝힐 게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11일 오후 6시46분쯤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호송차를 타고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부터 진행된 변론기일에 참석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의 증인신문에 나서 직접 발언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3차 변론기일을 시작으로 이날 다섯 번째로 탄핵 심판에 출석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6일 6차 변론기일에서도 김현태 육군 707 특수임무단장,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의 증인신문에 참석한 뒤 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 증인신문 시간엔 자리를 비웠다.
윤 대통령 측은 뉴스1에 "특별한 이유는 없다"며 "지금 진행되는 증인과 관련해서는 특별히 의견을 밝힐 게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7010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