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T4aVETP[이데일리 강소영 기자]정말 죄송하지만 가능하시다면 마지막 글에는 ‘하늘아 예쁜 별로 가’ 이런 좀 추모의 글을 하나씩 써주셨으면 합니다. 하늘이 이름 나가도 됩니다. 2017년 10월 22일생이에요.강소영(soyoung7@edaily.co.kr)하늘아 예쁜 별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