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도어 "NJZ 아닌 뉴진스 이름 써달라"..취재진에 전달 [전문]
44,476 375
2025.02.10 15:14
44,476 375

어도어가 걸그룹 뉴진스의 이름을 NJZ가 아닌 뉴진스로 써달라고 취재진에 당부했다.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 협의되지 않은 그룹명으로 활동할 계획을 밝혀, 출입 기자님들께 혼란스러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법적으로 유효하며, 해지됐다는 것은 일방적인 주장이다"라고 알렸다.

이어 "덩사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기획사)의 지위에 있음을 인정 받는 가처분과 함께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고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기사 작성 시 적법한 계약에 기초한 '뉴진스(NewJeans)'라는 공식 팀명을 사용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린다"라며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전속계약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어도어는 "정확한 보도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 당사는 하루 빨리 혼란을 마무리하고 좋은 음악과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어도어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어도어입니다.

뉴진스의 그룹명 사용과 관련해 기자님들께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지난 7일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 협의되지 않은 그룹명으로 활동할 계획을 밝혀, 출입 기자님들께 혼란스러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고 여러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법적으로 유효하며, 해지됐다는 것은 일방적인 주장입니다.

당사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기획사)의 지위에 있음을 인정 받는 가처분과 함께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고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자님들께서는 기사 작성 시 적법한 계약에 기초한 '뉴진스(NewJeans)'라는 공식 팀명을 사용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전속계약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인지하고 계신 기자님들께서 정확한 보도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당사는 하루 빨리 혼란을 마무리하고 좋은 음악과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01971

댓글 3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66 00:06 8,95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06,4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2,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9,4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7,7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6,2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4,9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5277 기사/뉴스 "서울서 2시간이면 통영 앞바다"…남해안 가는 길 짧아졌다 4 13:11 513
425276 기사/뉴스 농지에 '화장실·주차장' 설치 쉬워진다 13:06 317
425275 기사/뉴스 네팔, 최악 홍수에도 '해외 수색대' 꺼린 이유…'인신매매 악몽' 8 12:42 1,032
425274 기사/뉴스 [포착] “사람 맞아?”…네팔 홍수 희생자 시신서 ‘귀금속 빼가던’ 남성들, 결말은? 12:40 1,266
425273 기사/뉴스 외국인 환자 2백만‥'피부과' 中 '성형' 日 최다 5 12:18 1,042
425272 기사/뉴스 지상렬, 1박2일 상근이 아들 상돈이 18년 키웠다 “죽기 전 나 기다려” 울컥(아형) 8 12:09 3,071
425271 기사/뉴스 [ⓓ콘서트] "눈치 보지 말고, 즐겨!"…박재범, 올라운더의 축제 3 12:08 237
425270 기사/뉴스 심현섭 “안 씻어서 흰 베개→갈색 변색” 고백에 일동 경악 “이혼 사유” (동치미) 16 11:53 2,687
425269 기사/뉴스 "어디서 죽일까" 트럼프 아들까지 노린다…현상금 영상 튼 이란 방송 1 11:50 557
425268 기사/뉴스 선우용여 "매니저, 뇌경색 투병 당시 간병해줘, 딸 같아" 눈물 (전참시)[전일야화] 11:49 1,462
425267 기사/뉴스 ‘나 홀로 집에’ 효연, 19년째 소녀시대 숙소 이제 홀로 사는 이유는? (전참시) 7 11:46 1,624
425266 기사/뉴스 “대만에서 들고다니면 다 알아봐” 한국 3000원 쇼핑백이 여행 필수품 된 이유 22 11:32 7,854
425265 기사/뉴스 "안 읽는다면서 3시간 줄 섰다"…요즘 MZ들의 책 소비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16 11:32 3,550
425264 기사/뉴스 스키즈 리노, 네팔 대홍수 이재민 긴급구호 위해 1억 원 기부 11 11:29 874
425263 기사/뉴스 [속보]“20년 장기전세 방 빼세요” 칼 빼든 서울시 190 11:25 20,401
425262 기사/뉴스 [ⓓ콘서트] "눈치 보지 말고, 즐겨!"…박재범, 올라운더의 축제 5 11:17 423
425261 기사/뉴스 ‘유부녀 킬러’ 무진성, 이은샘 실체에 심쿵 “난 강한 여자한테 흔들려요” 2 11:14 1,799
425260 기사/뉴스 [속보] “양보 안 해?” 마주 오던 운전자 엽총 협박 60대 3 10:44 1,467
425259 기사/뉴스 생후 1000일 이전 설탕 덜 먹은 아기들…50년 뒤 놀라운 결과 237 10:42 41,765
425258 기사/뉴스 [속보] “더는 못버텨”…오랜 간병·생활고에 친형 살해한 50대, 징역 10년 325 10:34 35,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