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의 절친' 일본 R&B 퀸 크리스탈 케이, '한일톱텐쇼' 출연
입력2025.02.10. 오전 10:58
수정2025.02.10. 오전 10:59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보아의 절친' 일본 R&B 퀸 크리스탈 케이, '한일톱텐쇼' 출연
'보아의 절친' 일본 R&B 퀸, 톱가수 크리스탈 케이가 MBN '한일톱텐쇼'에 전격 출격한 가운데 손태진을 향한 적극적인 러브콜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보아의 절친' 일본 R&B 퀸 크리스탈 케이, '한일톱텐쇼' 출연'보아의 절친' 일본 R&B 퀸, 톱가수 크리스탈 케이가 MBN '한일톱텐쇼'에 전격 출격한 가운데 손태진을 향한 적극적인 러브콜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크리스탈 케이는 일본에서 가수 보아가 TOP의 인기를 누릴 때 같이 절정의 인기를 누리며 우정을 쌓은, 절친한 동갑내기 친구다. 크리스탈 케이는 이번 '한일톱텐쇼' 출연을 앞두고 절친 보아와 전화로 이야기를 나눴다며 "평소 크리스탈답게 즐기고 와"라고 조언했다고 전한다.
이에 더해 크리스탈 케이는 한국인인 어머니가 '한일톱텐쇼'를 즐겨보는 열혈 팬이라면서 "한일 문화를 연결하고 싶어서 나오고 싶었어요"라며 직접 출연 의사를 전했다고 밝혀 '한일톱텐쇼'의 각별한 위상을 빛나게 한다.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라는 크리스탈 케이가 한국어로 노래까지 부르며 뭉클한 감동을 안긴, 무대들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더해 크리스탈 케이는 한국인인 어머니가 '한일톱텐쇼'를 즐겨보는 열혈 팬이라면서 "한일 문화를 연결하고 싶어서 나오고 싶었어요"라며 직접 출연 의사를 전했다고 밝혀 '한일톱텐쇼'의 각별한 위상을 빛나게 한다.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라는 크리스탈 케이가 한국어로 노래까지 부르며 뭉클한 감동을 안긴, 무대들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콘도 마사히코부터 나카시마 미카, 크리스탈 케이까지 일본의 레전드 가수들이 연이어 출격하면서 일본 내의 반응이 점점 높아지는 것을 실감 중"이라며 "K-POP에 이어 K-TROT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쏟아질 이번 36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한일톱텐쇼'는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출격해 트로트는 물론 K-POP, J-POP까지 한일 양국의 숨겨진 명곡을 선곡, 치열한 명곡 대결을 벌이는 '음악 예능 쇼'다. '한일톱텐쇼' 36회는 10일(오늘)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01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