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성규 "덕분에 살인마 소리 들어" vs 가세연 "억울하면 김가영에게 항의해라"
26,503 15
2025.02.10 11:22
26,503 15
방송인 장성규가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방관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 댓글을 남겨 반박했다.

장성규는 지난 8일 '가세연' 커뮤니티 게시글까지 직접 찾아가 "세의형. 저 형 덕분에 살인마라는 소리도 듣고 제 아들들한테 XX하라는 사람도 생겼다. 형의 영향력 대박"이라며 "형의 삶의 방식을 존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사실관계 다 바로 잡히면 정정보도도 부탁드린다"고 했다. 아울러 "통화로 거짓 제보한 MBC 직원 누구인지 알려주면 감사하겠다"고 댓글을 달았다.

나아가 장성규는 자신의 댓글에 답글을 단 누리꾼들의 질문에도 일일이 댓글을 남겼다.

'고인의 장례식을 몰랐다는 게 사실이냐'라고 묻는 누리꾼에게 "ㅇㅇ(그렇다)"이라고 답했고, '형이 욕먹는 건 김세의 때문이 아니라 기상캐스터 단톡방에 이름이 거론된 게 근본 이유인데 따지려면 거기에 따져야 한다'는 댓글에도 "그쪽에도 이미 따졌다"라고 했다.

'MBC 직원 알아내서 뭐 하려고 하냐'는 네티즌에게는 "소주 한잔하면서 풀어야죠"라고 답했고, "나 안나랑 친했는데 너무 미워하지 말아달라"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장성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달린 악플에 해명을 지속하고 있다.

1년 전 유튜브 채널 '장성규니버스'에 게재된 '장성규 KBS 연기대상 MC 되다' 제목의 영상에는 장성규를 비난하는 악플들과 그를 두둔하는 글들이 혼재돼 있다.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김가영 커버치면 진짜 죽는다 너. 뭔 말인지 알지"라고 댓글을 달았고, 장성규는 이에 "너 계속 거짓 선동에 놀아나면 죽는다. 뭔 말인지 알지"라고 대댓글을 달았다.

이를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왜 장성규한테 달려와 이러냐", "징글징글하다. 1년 전 영상을 찾아와서 악플을 왜 다냐", "억울해서 댓글 다는 건 알겠는데, 저럴수록 악플러들이 더 난리를 친다", "주변에서 누가 멘탈 관리 좀 해줘야 할 것 같다", "안타깝다"는 등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세의 가세연 대표는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장성규가 왜 이럴까? 이런 드라마 있지 않았나요? 장성규가 가로세로연구소 게시물에 이런 댓글을 달았다는데 어디 있는지? 장성규 제정신인가요? 혹시 어젯밤에 술 한잔하고 댓글 썼어요?"라며 글을 게재했다.

김 대표는 "억울하면 김가영 기상캐스터에게 항의하세요. 장성규 당신이 김가영에게 오요안나 이야기한 거 사실 아닙니까? 김가영과 A의 카톡 내용을 보고 말을 하세요~ 왜 김가영에게 항의하지 않고 가세연에 와서 난리를 치나요? 일름보~ 고자질쟁이~ 장성규 씨"라며 비아냥거렸다.

또 "오요안나가 '기상팀이랑 회사에서 혼자에요' 이렇게 고민을 토로한 것을 김가영에게 일러바친 고자질쟁이 장성규 씨"라고 주장하며 "정말 일말의 죄책감도 느끼지 않나요? 이제는 뻔뻔함을 넘어서 졸렬한 모습까지 보여주네요. 이런 인간이 왜 계속 방송을 나오고 있는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11/0004448660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52 01.08 33,7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1,2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67 정보 2025년 국산차 판매량 순위 피셜 뜸👊 내 차는 몇위일까⁉️ 10:07 8
2957766 기사/뉴스 권정열, 결혼 11년차에도 아내 김윤주 바라기 "우리 윤주 잘 부탁해요" ('사당귀' ) 10:07 62
2957765 이슈 결국 105층 -> 49층 3동으로 변경 확정된 현대자동차 본사 건물.JPG 10:06 233
2957764 정보 콜드컵 : 밀폐 X 텀블러 : 뚜껑이 있어서 새는 정도. 밀폐 X 보온병 : 밀폐 O 10:05 162
2957763 이슈 데이식스 도운 [윤도운도윤] 두바이 쫀득 쿠키 먹어봤다 🧆 10:03 167
2957762 정치 [속보] 안규백, 北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우리 군 보유 기종 아냐” 4 10:03 364
2957761 기사/뉴스 에스파 카리나, 스태프 향한 배려…장도연 "잘 되는 이유 있어" 2 10:03 195
2957760 이슈 모기가 피부 찌를 때 바늘을 몇 개 쓸까? 2 10:01 457
2957759 이슈 ai 영상인거 조심하라고 알려주는 틱톡커 10:00 647
2957758 이슈 현재 사서 욕 먹고 있는 켄달 제너.twt 14 09:59 1,615
2957757 기사/뉴스 제로베이스원 박건욱, 생일 맞아 결식 아동 위해 1천만원 기부 [공식] 1 09:59 63
2957756 기사/뉴스 ‘모범택시3’ 오늘 최종화 1 09:59 634
2957755 이슈 아이돌 혼자 유사먹어버린 사태 발생 11 09:58 1,244
2957754 유머 양치기개들옆에 몰려온 양들 1 09:58 266
2957753 유머 너무 귀여운 시바강아지 1 09:57 348
2957752 유머 공주 고양이 부르는 법 1 09:56 329
2957751 이슈 틈만나면 예고-'NEW 속 뒤집개' 권상우x문채원,승부욕 풀 장착으로 도파민 폭발할 하루 1 09:54 210
2957750 기사/뉴스 밥상 필수 조미료에서 발암가능물질…이 국간장 당장 반품해야 4 09:54 1,837
2957749 유머 김풍 계좌가 노출이 됐는데 30~40명 정도가 입금해줌 3 09:54 2,711
2957748 이슈 고양이 코에서 피가 나면? 09:51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