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포(오로나민C+포카리스웨트)
이름만 봐도 알수있는 단순히 둘을 섞은 음료로, 발상은 별거 없지만
땀빼고 나왔을때 마시면 새콤달콤하니 시원하게 잘 넘어가서 인기.
다만 일본에서 '목욕 후 음료수'하면 후르츠 우유나 커피 우유등이 국민적인 이미지라 둘보단 인지도가 낮고
재료 둘 다 지금도 판매중인 상표다보니 대중매체등에서는 내보내기 어려워서 거의 안 나옴.

한국에서도 포카리와 오로나민씨 둘 다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는데
사우나에서 만드는 황금비율은 1:3이라고.
오로나민C 병 하나에 포카리 뚱캔 하나 넣으면 대충 비슷한 맛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