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tation Island라는 리얼리티쇼 스페인판인데
몇 커플이 어느 섬에 가서 2주 동안 서로 찢어져서 생활함
그동안 (배우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싱글 참가자들은 커플 참가자들이 각자 바람을 피도록 유도해야 함
그때 끝까지 바람을 피는지 아닌지 그런 걸 보면서 관계를 시험한다는 거 같음
논란은 있었는데 시청률은 높았대


착잡한 표정으로 모니터를 보는 남출 몬토야

여친 아니타가 싱글 남출과 애정행각을 시작했기 때문
(그냥 안은 자세인데 혹시나 해서 덮어줌)


소리 지르고 난리난 몬토야

방의 불이 꺼지고



계속 소리 지르는 몬토야
(뒤에 앉은 사람은 엠씨)

갑자기 뛰어감
(원랜 가면 안 되나 봄)

엠씨가 놀라서 계속 몬토야만 부름


엠씨가 montoya por favor (제발 몬토야) 이러면서 쫓아가는데
이게 겁나 바이럴되어서 벌써 몬토야 포르파보르 밈 생김
난 첨에 방송 제목이 몬토야 포르파보르인줄 알고 찾아보다가 이걸 알게된 거...



아무튼 엠씨랑 야밤에 추격전 펼치다가 몬토야는 여출 빌라에 다다르는데...

두둥
뒷내용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둘이 싸우다가 갑자기 아니타가 몬토야를 안으면서 나가고 싶다고 난리
다시 분리됐는데 갑자기 몬토야 보겠다고 뛰어감
그걸 보던 다른 여출도 남친 보겠다고 뛰어감
결국 둘 다 못 보고 돌아와서 엠씨한테 개혼남
내가 지금 뭘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음
다른 나라는 넷플에 있다는데 우린 없대
아니타랑 바람난 싱글 남출은 지난 시리즈 커플 출연자인데 시작하자마자 두 명이랑 바람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