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故서희원 이용해 1억원 수익" 前시모 장란, 유해 돌아온 날 '홈쇼핑 라방' 충격 (Oh!쎈 이슈)
56,192 181
2025.02.06 23:32
56,192 181

대만 배우 서희원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전 시댁에 대한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심지어 전 시어머니는 라이브 방송 홈쇼핑을 진행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

.

이 가운데 6일(현지 시각) 대만 매체 리버티 타임스를 통해 서희원의 전 시이머이인 장란이 라이브 홈쇼핑 방송을 진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필 서희원의 유해를 안고 대만으로 귀국한 날이라는 점에서 더욱 공분을 사고 있는 상황. 

특히 장란은 방송에서 "내 아들이 서희원 유족에게 전세기를 빌려줬다"는 등 루머까지 퍼뜨렸으며, 이로 인해 약 100만 위안(약 1억 985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비도덕적이란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상황. 이에 대해 장란은  "보기 좋든 나쁘든 상관없다"며 적반하장식으로 나와 더욱 충격을 안겼다. 

여론의 비판이 거세진 이유는 고인이 생전에도 전 시댁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기 때문이다. 서희원의 전 시어머니 사업가 장란이 구준엽과 서희원의 결혼 발표 이후부터 자신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각종 비난과 루머를 퍼뜨렸기 때문.  당시 그는 서희원이 마약을 투약했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심지어 서희원과 구준엽을 비방한 라이브 방송을 자신이 사업 중인 물건을 판매하는 수단으로 사용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  현재 장란의 방송은 네티즌들 신고로 종료된 상태다. 

이렇듯 전 시댁과 "끈질긴 악연이 이어졌다"는 목소리가 나온 가운데,  서희원 사망 소식에 전 남편 왕샤오페이가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서희원의 전 남편인 왕샤오페이는 서희원의 사망 소식이 공식화되기 전부터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을 검은색으로 바꾸며 추모의 뜻을 전하는 가 하면,  지난 3일 대만 타오위안 공항을 통해 입국한 왕샤오페이는  “(서희원에 대해) 더 좋은 말을 많이 해달라”며 “그녀도 제 가족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현지 누리꾼들은 생전 고인에게 그가 보였던 행동과는 상반된다며 비난하고 있는 분위기.  왕샤오페이 역시 이혼 전 불륜 파파라치에 포착되는가 하면 이혼 과정에서 양육비 등의 싸움을 벌였다. 서희원이 구준엽과 재혼하자 생활비 지급을 중단했고 이에 서희원은 2023년 법원에 강제 집행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이 세상을 떠나도 여전히 전 시댁과는 악연이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38018



지금 구준엽이 인스타에 유산관련 얘기도 할 수밖에 없는게 전남편쪽이 계속 루머 퍼뜨리고 있음 서희제가 오늘 반박한 전세기 ,장례 비용 얘기도 전 시모가 루머 퍼뜨린거임

구준엽 범죄설(범법자라 대만 오래 못머무른다) 구준엽,서희원 불륜설,구준엽이 서희원 재산 노린다,서희원 마약설 등등 그간 나온 비방이 전부 전남편발..서희원이 구준엽 범죄기록열람한 문서까지 인스타 올린적도 있음 너무 시달려서 ㅇㅇ구준엽이 예전에 결혼생활 언급하며 라스 나온것도 이혼설,범죄설,마약설 루머들 아니라고 얘기하러 나왔던거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1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431 03.30 24,3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0,8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0,7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9,5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2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884 유머 원덬들이이 글을 클릭 하고 안 놀라면 더쿠 계속 함 14:13 2
3031883 이슈 장사가 잘돼서 문을 닫는 광주터미널 창억떡 ㄷㄷ 14:13 95
3031882 정치 이번에도 어김없이 들어맞았던 정부의 '사실이 아니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실 맞는데 스포하지마 2 14:11 263
3031881 기사/뉴스 [전쟁 추경]석유 최고가격제 지원, 나프타 수급에 5.2조 투입…베란다 태양광 10만가구 보급 추진 1 14:10 99
3031880 기사/뉴스 '불꽃야구2', 4월 19일 고척 스카이돔 첫 직관 예고 [공식] 14:09 229
3031879 유머 영국인 : 이건 모두가 미국잘못입니다 미국을 탓하세요 13 14:07 1,258
3031878 기사/뉴스 '전쟁추경' 26.2조로 확대. 지역화폐 4.8조도 배포 16 14:07 442
3031877 이슈 미국 남부의 음식 잡지 '티타임' 사진 7 14:06 900
3031876 유머 얼굴은 진돗개인데 발은 치와와같은 3.6키로 10개월 보호소강쥐 6 14:05 918
3031875 이슈 아이들 시켜 메시 유니폼 화형식한 이란 혁명수비대 1 14:04 575
3031874 기사/뉴스 갈길 먼 성평등…여성, 남성보다 가사노동에 시간 2.8배 더 쓴다 32 14:00 698
3031873 유머 멘헤라가 모야? 축구선수 이름 같네.X 3 13:58 955
3031872 유머 감성타는 아빠와 칼차단하는 엄마 3 13:58 1,224
3031871 정보 근본 '미이라' 6 13:57 859
3031870 정치 이준석 환율 관련 페이스북 43 13:56 1,326
3031869 이슈 [국내축구] fc서울 핑크색 유니폼 출시 7 13:56 574
3031868 이슈 요즘 일본 젠지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폰케이스 94 13:54 10,008
3031867 유머 국장 서류제출 이상한거 냄 ㅠㅠㅠ 22 13:52 4,394
3031866 이슈 시라이시 마이 산토리맥주 새 광고 13:52 332
3031865 기사/뉴스 이란전 장기화·유가 상승에 트럼프 사면초가…"하원 수성 어렵다" 13 13:51 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