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우원식, 한동훈, 박찬대, 정청래, 김명수, 권순일.
윤석열 대통령한테 싹 다 잡아들이라는 전화를 받은 홍장원 전 국정원 차장이, 여 전사령관한테 들었다는 명단과 일치합니다.
그런데 검찰 수사 결과, 여 전 사령관 휴대폰 메모에서 다른 이름도 나왔습니다.
내란죄로 징역 9년형이 확정된 이석기 전 의원과 김건희 여사에게 300만원짜리 디올백을 건넨 최재영 목사입니다.
검찰이 김여사를 경호처 부속건물에서 한차례 방문 조사한 끝에 무혐의 처분을 했지만, 봐주기 수사 비판이 많았습니다.
디올백은 김여사 특검법 수사 대상에도 여러차례 올랐습니다.
최 목사가 윤석열 정부에 눈엣가시였던 겁니다.
이 메모가 작성된 시점은 지난해 11월 초.
검찰은 이 무렵 윤석열 대통령이 당시 김용현 국방장관과 여인형·곽종근·이진우 사령관들을 만나 비상계엄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한테 싹 다 잡아들이라는 전화를 받은 홍장원 전 국정원 차장이, 여 전사령관한테 들었다는 명단과 일치합니다.
그런데 검찰 수사 결과, 여 전 사령관 휴대폰 메모에서 다른 이름도 나왔습니다.
내란죄로 징역 9년형이 확정된 이석기 전 의원과 김건희 여사에게 300만원짜리 디올백을 건넨 최재영 목사입니다.
검찰이 김여사를 경호처 부속건물에서 한차례 방문 조사한 끝에 무혐의 처분을 했지만, 봐주기 수사 비판이 많았습니다.
디올백은 김여사 특검법 수사 대상에도 여러차례 올랐습니다.
최 목사가 윤석열 정부에 눈엣가시였던 겁니다.
이 메모가 작성된 시점은 지난해 11월 초.
검찰은 이 무렵 윤석열 대통령이 당시 김용현 국방장관과 여인형·곽종근·이진우 사령관들을 만나 비상계엄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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