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량이 1.4% 줄었지만 가격은 그대로 유지한 채 제품 용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코카콜라음료 관계자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문의한 결과, 축소분이 기존 용량의 5%를 초과하지 않아 슈링크플레이션과 무관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했다

펩시는 355ml

용량이 1.4% 줄었지만 가격은 그대로 유지한 채 제품 용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코카콜라음료 관계자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문의한 결과, 축소분이 기존 용량의 5%를 초과하지 않아 슈링크플레이션과 무관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했다

펩시는 355ml